@개미상어곰탕 님 글쎄요. 정말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면 몰래 보여줄게 아니라, 미리 교장을 설득해 허락을 얻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식 프로세스를 밟지 않고 임의로 반칙(?) 을 이용해 목적을 달성하는 모습은 교육적으로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시청이 낭만이라는건,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에게나 해당되겠죠. 이게 확장되면 롤드컵도 보여줘야 하고 WBC 나 한국시리즈 등등 스포츠 빅이벤트를 몰래 학생들에게 보여주는게 관습화 될 수 있겠죠. 물론 나쁜 의도로 한건 아닐테니. 관대하게 처분하는 정도로 정리되길 희망합니다만.
게지히트
IP 125.♡.92.209
14:14
2026-06-14 14: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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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취지는 이해하는데.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라서 그런가 성명문에 논리적 공백이 많네요.
멋진상우
IP 122.♡.212.67
14:19
2026-06-14 14: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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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지히트님 GPT 안쓰고 직접 썼다는 이야기니 훌륭한 친구네요. 중요한건 논리적 공백이 아니죠.
라드카
IP 115.♡.221.165
14:44
2026-06-14 14: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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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지히트님 진짜 이맛클이네요.
게지히트
IP 125.♡.92.209
14:54
2026-06-14 14: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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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카님 그렇네요 ㅠ
조자룡헌칼
IP 222.♡.129.84
14:14
2026-06-14 14: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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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교장은 단지 학교 수업시간에 월드컵 보여줬다는 소문 나면 학교 이미지 안좋아질까봐 열내는 인간이조 지금 청년층 교사분들의 순직이 계속되고 있는거도 전부 교장 같은 윗선에서 감추려고 하고 선생 개인의 문제로 몰아가려는게 다 이런거 때문이구요 애휴
고등학교때 타이슨 시합 학교 음악실에서 본 기억이
지금 청년층 교사분들의 순직이 계속되고 있는거도 전부 교장 같은 윗선에서 감추려고 하고 선생 개인의 문제로 몰아가려는게 다 이런거 때문이구요 애휴
고작 3시간 동안 어제와 똑같이 공부해서 얻는것과
3시간 동안 친구들과 응원하며 얻는것..
진짜 이런거 보면 낭만과 청춘이 사라지는 느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