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여당인 민주당이 보수중도 확장 국민 통합 한다고 박근혜 사면 얘기 꺼냈다가 정치인생 말아먹었는데 그때 이재명대통령은 극렬히 반대해 반대급부로 대권후보 1위가 됐으니...
지금은 뭐 내란 1년 좀 넘었는데 리박도 받고 윤석열 탄핵반대 인사도 받고 여당 지지층보다 저쪽을 통합해야 된다고 지도자가 나서서 얘기하니 제일 억울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낙연 비판은 안해야겠네요
당시 여당인 민주당이 보수중도 확장 국민 통합 한다고 박근혜 사면 얘기 꺼냈다가 정치인생 말아먹었는데 그때 이재명대통령은 극렬히 반대해 반대급부로 대권후보 1위가 됐으니...
지금은 뭐 내란 1년 좀 넘었는데 리박도 받고 윤석열 탄핵반대 인사도 받고 여당 지지층보다 저쪽을 통합해야 된다고 지도자가 나서서 얘기하니 제일 억울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낙연 비판은 안해야겠네요
이번 대선에도 뻔뻔히 내란 옹호한 김문수 지지한 인간인데 그래도 비판 안한다 하시면 존중 합니다.
아, 그 떨거지들은 조국당에 많이 들어갔다죠?
그냥 이재명을 비판하고 싶으신거죠?
애써 돌려 말하시는 걸로 느껴지네요.
통합도 깜냥이 되고 능력이 있고 또 그 말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하는거죠.
이낙연은 그정도 눈치 없이 무슨 민주당의 대선후보가 되고자 했는지. 초상집에 빽바지 입고 가는 소리죠.
이낙연도 억울하면 대통령 되고 통합 외치면 됩니다.
이니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고 우리 모두 외쳤잖아요?
글쎄요. 가정을 전제로 사견을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에요?
이재명이 계속 통합 얘기하다가는 바로 지지율 급락에 레임덕 올 거라는 얘기를 돌려 말하는 건가요?
가정 빼고 지나간 사실만 놓고 얘기하자면, 이번을 제외하곤 이대통령 지지율 급락이 온 적이
한번 더 있긴 하죠. 누가 징징대서 조국을 사면했던 그 순간.
그러게요 조국을 왜 사면 했을까요.
여전히 제대로 본인의 죄를 인정도 하지 않는 것 같던데.
다시 묻죠.
그래서 본문과 댓글을 통해 하고싶은 말이 뭐에요? 괜히 엄한 이낙연에 빗대지 말고 솔직히 말해 보세요.
문통도 통합 했으면 지지율 나락 갔다.
이재명도 통합 외치다가 나락 간다. 맞나요?
조국 대표가 검찰에 당한건 억울했던게 맞습니다 다만 사면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협치해서 꼭 성공한 대통령 됐으면 좋겠네요 다만 그걸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재명대통령 말이니 무조건 맞다는 식으로 대하지는 말자는겁니다
잊혀진 인간, 다시 거론하기 싫은 인간
또 뭐가 있을까?
다만 이낙연이 비토 받는거랑 지금 이재명대통령의 비토가 나오는 부분은 비슷한 점이 있긴하네요...
협치...
이건 거의 개혁의 반댓말로 통용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