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을 올립니다.
그에 대한 반발 글이 달리면 비판도 못하냐고 나름 논리적인 척 댓글을 답니다.
그런데 애초에 본문 글이 비판이 아니에요.
타당한 이유나 근거 없이 비난하는 글일 뿐이죠.
아무래도 본문 글에 긁힌 사람들이 욱해서 실수하기를 노리는거 같네요.
대화를 좀 시도해 보다가 부질 없는 짓 같아서
그냥 조용히 이용제한 요청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을 올립니다.
그에 대한 반발 글이 달리면 비판도 못하냐고 나름 논리적인 척 댓글을 답니다.
그런데 애초에 본문 글이 비판이 아니에요.
타당한 이유나 근거 없이 비난하는 글일 뿐이죠.
아무래도 본문 글에 긁힌 사람들이 욱해서 실수하기를 노리는거 같네요.
대화를 좀 시도해 보다가 부질 없는 짓 같아서
그냥 조용히 이용제한 요청했습니다.
오히려 더욱더 당당하게 활동하고 계속 클리앙 좌표 찍더라고요.
심지어 같은 커뮤니티에서 온 사람들로 보이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실드까지 치고 있습니다.
뉴명커뮤 가보면 맹목적인 믿음으로 가득합니다. 클리앙을 계도하고 한 명이라도 계몽시켜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쿠데타가 일어난다고 공포에 휩싸여 있어요.
무서울 정도입니다.
최소한의 성의가 안보여요.
동조하는 바람잡이가 같이 온다는 점이죠...!!!
동조바람잡이가 옳다는 듯이 맞장구를 태연하게 치죠..ㅋ
-- 다중닉 이거나 (클리앙의 다중닉 차단시스템은 아직 저는 잘 모름 ㅡ.ㅡ;;;)
-- 같은 조로 움직이는 알바들이거나
대충 메모할때는 몰랐는데 공감과 까지 같이 메모해두니 어라? 싶은게 있네요.
어느날 등장해 우르르 댓글달고 시끌벅적하다가 몇달간 아무글이 없었는데, 요즘 다같이 갑자기 다시 등장해 우르르 시끌벅적 한 분들이 있어요.
그러고 보니 얼마전까지 같이 달리던 분들이 지금은 조용하네요.
사이버사령부 군인이 댓글 달던 인간들이고..
여론조작의 달인들이 지금은 안할리가 없죠..ㅎ
저는 항상 궁금한게 그 조직을 돌릴수있는 ,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항상 궁금합니다.
(애국보수? 수구애들 이용한다? 사람은 돈이 되야 일을 하죠..아니면 중독성있게 재미있거나)
그저 메모와 빈댓글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그렇지 .......
너무 성의가 없어요.
그 기술&패턴이 십수 년간 음성적으로 확산, 진화했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프레임 바꾸기는 인지심리학 기반의 전형적 여론전 전술이고, 개인 간 협상에서도 쓰이지만
대중을 상대로 할 때 특히 유효한 것 같네요.
그 메커니즘을 답습한 세력들이 더 파편화,고도화된 형태로 작동하고 있다는 추측은 근거 없는 음모론이
아닌 것 같고 봉지욱 기자가 이 분야를 장기 취재해온 것도 매불쇼에서 밝히기는 했죠.
하수,중수는 너무 티가 나는데, 오히려 그들을 전면에 내세워 교란하면서 정작 큰 그림은 감지되지 않는
초고수가 그리고 있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들끼리 아름다운 티키타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이 글에도 한명 있는데요 제 메모는 ㅋㅋ
지금 보니 대댓글에 하나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