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346?sid=102
저도 슬프게도 복용하지만 ㅜㅜ
건보 적용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생각하고요
이제 솔직히 성지에서 1년치 사면 아무리 청년이라도 미친 듯이 부담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건보 재정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것 자체에 반대하고 싶네요
근데 심지어 청년에게만 적용? 이건 더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346?sid=102
저도 슬프게도 복용하지만 ㅜㅜ
건보 적용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생각하고요
이제 솔직히 성지에서 1년치 사면 아무리 청년이라도 미친 듯이 부담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건보 재정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것 자체에 반대하고 싶네요
근데 심지어 청년에게만 적용? 이건 더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저렇게하면 2030 지지율이 올라가나요?
지금도 미리미리 먹는 사람들 매우 많습니다. 급여화 된다? 오히려 더 부추기는 꼴이 될 수 있죠
먹어서 나쁠 게 크게 없거든요
그리고 합목적성에 맞다고 생각도 안 들고요
그리고 댓글 수정하긴 했는데 대선 한참전부터 언급했던거네요 보수커뮤 글입니다
전 이 정책 자체가 뭘 위한 건지 모르겠다는 말이죠
건보재정 이런 식으로 쓰면, 다음 사람들은 안 그럴까요
아래 댓글처럼
급여화를 만 34세까진 해주다가 갑자기 35세부턴 안 해준다 이것도 웃긴 거 아닌가요
1년해봐야 20만원도 안 되고요
성지 안 가도 동네 비대면 처방으로 싼 약국 가면 성지만큼은 아니어도 충분히 1년에 30만원도 안 듭니다.
한달에 2만 5천원인데요
동네에서 그냥 처방 받고 사면 당연히 비싸겠죠
다들 발품 팔면서 시간 써서 싸게 사는거죠
이게 부담스럽다고요? 주장을 위해서 비약하시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치킨이 3만원대로 들어왔고, SPA 브랜드 옷을 하나 사도 요즘 3만원이 넘습니다
아닌 건 아닌 거라 생각합니다
엥 그렇게 싼가요? 한달 5만 5천원이었는데..
대상자가 적고 금액이 적다고 낭비가 아닌 게 아닙니다
라고 적었습니다
누구는 한가해서 성지까지 원정다녀올까요
편하게 딸칵만 하려고 하니까 그러는거죠
정보의 과잉시대라면서 딸칵만 하려고 하는 게 나쁜 거죠
월세 만원 이만원이라도 더 아끼려고 더 작은 자취방 들어가서 사는 아이들이에요...
이런게 모여서 중증해결을 못 하는 겁니다
자부담할거는 하게끔하고 못 하는걸 복지해줘야 합니다
대통령이 시키니 해야겠고 다주기 아까우니 맨날 선별선별
그러다 저번 고유가 지원금때 30프로 컷하면서 하위 70프로만 지원금 주면서 설명도 없이
선별복지로 바꿔버렸죠. 상위 30프로 지원금 컷당한 사람들이 자신 같이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은 당연 지원금 받을줄 알았는데 세금만 내고 혜택은 못받는 30프로 들어간 상황보고
빈정상한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기본소득이든 국민연금이든 복지든 뭐든간에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고 그돈으로 혜택 받는
사람 따로 있기 때문에 중도층 불만이 늘어날수밖에 없어요.
상위 30프로 컷당한 사람들 경우 경제활동 인구 3천만이라고 가정하면 직장인이나 자영업 상당수
포함되면서 지원은 못받고 세금만 내야 되는 사람들 경우 다른 정당을 찾아 투표하거나 포기할수도
있어요. 그동안 민주당이 주장하던 전국민 보편복지 정책대로 줄거면 모두 주고 안줄거면 아예
아무도 주지 않아야 중도층 선거표 받을수가 있는 겁니다.
70프로 컷해서 준다거나 2030만 탈모 지원금 줄거면 아예 주지 않는게 좋아죠. 2030탈로
치료비나 70프로 지원금 줄돈으로 차라리 하위 5-10프로 부모 없이 사는 가정 같은 극단적
취약계층만 몰아주던가요.
35세부터는 탈모가 질병이 아닌건가요?
이해할수없는 정책이네요
20년전에 더 비쌀때도 먹었는데. 시대가 점점 좋아 지네요 그런데도 힘들어
약값 해봐야 20만원도 안듭니다
성지에서 약값 알당 250정도까지 왔습니다
솔직히 1년동안 치킨 몇 번 덜 먹으면 1년치 약값 충분히 가능하죠
닥세님 이전 글들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고, 종로에서 약 구매한 처지입니다만....
말씀대로 6개월 혹은 1년치 처방을 받기 위한 "진료비"가 1만원 언더에서~2만원대..
약값의 경우 복용형으로 피나계열+ 미녹시딜계열 복합처방 6개월치가 7.5만원 1년치가 15만원 수준입니다.
출시 하자마자 그 즈음 달려가서 먹어봤는데 그땐 효과가 없었는데 지금은 약효가 좋아지고 가격도 내려 간거 같네요
1년 토탈 20만원 6개월 10만원도 안되는데 이게 힘들다면 어쩌자는 건가 싶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는 탈모에 투입할 재정을 더 긴급한 의료복지 사각지대의 환자들을 위해 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청년들 탈모지원을 하나요
20-30대 탈모약 복용인구도 제법 많은데
지금도 건보는 간당간당해서
한쪽 빼서 한쪽올려주고 그런 난리인데
그럴거면 세금이리도 지원하던가
에휴 미친정책이네요 진짜
참고로 탈모약이 급여화되면 먹고싶어도 못먹는 분들이
더 많이 생길겁니다 ^^
저렇게 할거면 진지하게 하지마세요
걍 특정 세대에만 해주겠다 이것부터 포인트가 잘못됐어요
아무튼.... 특정세대만 해주는 것도 문제고, 탈모가 질병이 아니라면 건보가 나서는 것도 문제고, 질병이라면 세대에 따른 질병 구분도 문제고 다 문제인 것 같습니다.
돈 쓰고 간 버리고 시간 낭비한 꼴이라서요
효과를 보고싶다면 계속 먹어야합니다 평생
입니다.
치룰듯
이놈의 갈라치기 정책은 민주당의 표본인가 봅니다 ㅎㅎ
누가봐도 떡꼬물 던져주고 나 찍어줘 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청년만 해주는 것도 이상하고
한알에 300원 가량이고, 1년에 15만원 수준인데
이걸 굳이 건보 해주는 것도 이상하네요 ㅎㅎㅎ
정말 지지층 엿먹이는 방법도 가지가지란 말이 나올수밖에없네요.ㅋ
외모가 면접에 영향을 주는 게 있으니까.. 청년층을 배려한것이라 생각하면 되겠죠.
아무래도 34세 이후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경우가 더 많을 테니까요.
저 나이때 빠지는데 돈없어서 약 못먹으면 더 우울 할꺼 같아요.
전연령으로 하면 하는대로 또 이야기 나올껀데요.
억지도 정도껏이지...
이럴꺼면 20대 여드름 환자 레이저 시술도 지원해주고 20대 키작은 남자들 사지연장술도 지원해줘야겠네요
탈모약이 터무니없이 비싸서 엄두가 안나는 것도 아니고 뭔 목적으로 이걸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들어요.
의원급 수가 상승 1.7프로도 각하의 뜻이겠지요
욕 좀 많이 먹을듯요
저 약을 타먹을 건 아니지만
내놓는 정책보면 다 4050에게만 안좋거나 불리한 정책들 뿐
호구도 아니고 좀 너무하다 싶네요
가뜩이나 건보재정 문제를 문제삼고 있는게 2030이지 않나요? 차라리 희귀병 질환에 대한 지원폭을 넓혀가는게 나아 보입니다.
탈모는 연애에 치명적이죠.
머리숱 관리 잘 해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해서 가족 꾸리고 잘 살라는 겁니다.
예전 약값이면 부담 많이 되었을 텐데 요즘엔 많이 내리긴 해서 굳이 필요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마저도 아쉬울 사람들이 있을 거 같긴 하네요.
근데 이런 논리면 후폭풍이 좀 클 거 같긴 합니다.
댓글보니 나이 먹고 그리 화 낼 일인가 싶네요. 애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