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윤석열도 대통령이었는데
비교불가한 사안 아닌가 싶습니다.
김민석 총리가 당권 도전하고 대통령 후보로 성장하는 걸 두고 과도한 음모론은 해롭다 생각합니다.
뉴라이트 트로이목마, 이언주 세력의 득세 등등 걱정하시는데
국민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러모로 비교되면서도 총리로서 정부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 경험은 분명한 자산입니다.
당장 윤석열 때와 비교하면 감지덕지 수준이죠.
지금 당내 논란과 검증 과정 자체가 김민석을 더 단련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봅니다.
친문, 조국 프레임 자꾸 만들어 갈라치기하고 편가르고 싸우게 하는거야 말로 트로이 목마 아니겠습니까.
실용주의 성장 중심의 제2의 이재명으로 커가는 정치인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 건 결국 성과 아니겠습니까.
한반도를 둘러싼 환경 여전히 엄혹합니다.
호시탐탐 일본과 중국은 견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성장을 꺽을 궁리를 하고 있고
미국은 영원한 동맹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진짜 지나치네요
김민새 하..
저는 조국을 대통령 만들기 하려고 한다는 사람들이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그게 지나쳤으면 지금 김민석 대통령 만들기도 똑같은 겁니다. 내로남불은 좀 그만하시죠.
제가 클리앙이든 어디든 제 글로 문조털래유를 말한 적이 아예 없어요.
그리고 조국 대통령 만들기에 대한 글은 제목검색으로 '조국 대통령'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만 해봐도 바로 첫페이지에 글 하나보이네요.
그래서 애초에 서퍼님 말이 아예틀린게 되네요.
저는 문조털래유 언급하기 좋아하는 님들이 아니구요, 조국이 대통령 됐으면 하길 바라는 클리앙글은 바로있네요.
근데 내로남불이요? 뭐가 내로남불이에요?
저 페이지에 캡쳐된 조국을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요? 라는 글도 클릭해보니 그거 망상 아닙니까? 하는 글이에요. 이게 무슨 조국 대통령 만들기에요. 말장난 하지 맙시다. 100페이지 검색해서 하나 나오면 조국 대통령 만들기가 대세라도 되는겁니까?
저게 조국 대통령 만들기라고요?
확인하셨다면서요.
조국 대통령 만들기 위한 4줄 짜리 아싸 글도 조국 대통령 만들기에 포함이 된다는 시각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국 대통령 만들기가 존재한 적도 없다는 입장이지만, 제가 양보해서 있었다고 치고요.
조국 대통령만들기는 그렇게 안된다고 까시면서 김민석 대통령 만들기는 된다는 내로남불에 대한 답변을 좀 해주세요. 변죽만 울리지 마시고.
하지만 조국 대통령 만들기라면서 문조털래유 갈라치기를 시전하는 분들이 많고, 심지어 사람들이 김민석은 차기로 미는 글들이 많다보니까 흥분을 했습니다. 왕새우님을 딱 지적해서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나, 바로 바로 아래 답글에조차 문조털래유 신도 라는 발언이 있다보니까, 제가 같은 맥락으로 읽어서 오해를 했습니다. 왕새우님께서는 문조털래유를 언급하신 적이 없다고 하시니 그 점은 제가 사과 말씀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를 위한 변명을 하나만 사족으로 하겠습니다. 님께서는 의도가 없으시더라도, 님께서 답글을 단 글에 문조털래유 등 지지자들 갈라치는 발언에 대해 용인하시면 오해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조털래유든, 요즘 뭐 무슨 반대쪽 멸칭도 있던데, 그런 답글이 달리면 함께 경종 좀 울려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대권후보 되도 매우 힘들겁니다...
덤으로 문재인 싫어하는 사람들과 친해보이니...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에게 표 받기도 힘들테구요.
지금 민주당을 친명 반명으로 나누던데...
전 친이재명 토대위에 친문,반문으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하는거보면 이낙연대통령만들기는 왜 안되나싶네요
김민석이 총리로 잘한걸 참 삐딱하게 보시네요
탈당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에 도움이 된게 맞아요 그래서 이해찬 총리께서 다시 데려오신거구요
지금 김민석 대통령 만들기 나오면 내로남불이 되지만
뭐 물량으로 여론 장악하면 되긴 하지요.
다음 총선, 대선 필패입니다
대선 지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 좀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사회가 뒤로 후퇴하는 것 정도가 아니고,
대선 지면 이재명 대통령 감옥 가요
차기,대권,이런류의 언급이요
대통령 이제 1년 되셨습니다.
엑셀 밟을 연료 되어드려야 하는데요
그러나 적어도 현 지도부는 그역할 안된다는건 확실합니다.
정대표는 자질이 없습니다.
상호 네거티브 좀 그만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할지....
본인들 지지하는 정치인이 잘 되길 바란다면 네거티브하는 사람들 말리러 다니시는게 빠를 것 같네요.
검찰TF로 PTSD 돌아온거죠...
누가 만들어주는건 아니죠
근데 지금까지 보여준건 별로 없어보입니다
일단 이름팔이 후광효과 부터 활용하지 않는게
리더로 인정 받는 길의 시작입니다
대통령이 계속 밀어주는거 티내는것도
리더 자질을 보는 관점에 따라 마이너스에요
누굴 밀고 말고 할떄가 아니라 일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알아봐 줍니다.
지금처럼 대놓고 "나 권력 가질래~!" 하지 않아도.
대통령께서 좋아 하실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능한 사람을 좋아하시는 대통령이시니깐요.
검찰개혁은 총리실 직속이였는데 뭐했죠? 결국 이대통령이 다 정리 해줬잖아요.
지금 확신이 드는 건 조국 대통령 만들기에 대한 비판,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반대, 정청래에 대한 공격 이 모든 행위들이 결국 김민석 대통령만들기 였구나 라는 겁니다. 조국 대통령 만든다고 누군가를 비판하면서 사실은 뒤에서 그들은 다른 사람 대통령 만들기를 하려고 밑밥을 깔고 세력을 모은거죠.
정정당당하게 하면 뭐라 안합니다. 조국도 받고 경선에서 김민석이 정청래도 당당하게 이기면 민주당 대권 후보로 기쁘게 표줄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 하는 건 헙잡질입니다.
님들 하는 행동을 제가 음모론 섞어서 보면, 정청래 당대표도 민주당 운영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왜냐면 그때부터 차기를 노리고 조직적 반대를 해온 사람들이 민주당 내에 많으니까요.
지금이 쌍팔년도 유세도 아니고 이재명이란 이름을 등에 업기 보다는 본인이 왜 대통령감인지 행동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근데 김민석 님은 지지자들이 김민석의 장점을 다 까먹고 있다는건 아는지 모르겠네요.
손가혁, 문꿀오소리 데자뷰가..
이게 홍보인지 네거티브인지.
없던 김민석 안티들을 대거 만들고 있는..
해야하는 내란청산도 흐지부지...
이러면서 대권놀이? 권력다툼?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