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1일부터 EU는 새로운 철강 관세 제도 운영 예정입니다.
예전에는 한국 철강이 EU에 관세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물량이 더 많았고, 초과해도 관세가 25%였는데, 앞으로는 무관세로 들어갈 수 있는 양은 줄고, 초과분 관세는 50%로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EU는 한국의 2대 철강 수출시장이기 때문에 한국기업에게 상당히 타격이 큰 이슈입니다.
이번 한-EU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산 철강이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정상 차원에서 ‘무관세 쿼터 최대 확보’를 요청했고, EU가 이를 최대한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이 내용대로라면 아직 확답은 아니죠. 잘 되기를 바라지만, 정확하게 시행되기 전까지는 확답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에선
초감가상각제도 지역제한 폐지해서
우리기업들이 다 해택을 받을수 있게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