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갈라진 만큼 극우 국힘세력도 많이 갈라졌네요.
국힘당에서 윤어게인 외치는 자들도 있지만 그들을 혐오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서 세력이 많이 나뉘어진거 같습니다.
오세훈 한동훈 이준석 황교안 김문수
동탁 사후에 이각과 곽사가 갈라져서 싸웠듯이
이 인간들이 절 대로 뭉칠 수 없을거 같긴 하네요.
이번 선거에서 이명박근혜 망령들의 영향력이 거의 없었기도 하니까요.
다만 불안한건 검찰 세력이 아직까지 강하지 않나?
그들에게 칼자루를 다시 쥐어주는건 너무 위험하지않나 생각은 듭니다.
누가 빨리 봉합하냐가 중요합니다.
어쨌든 총선, 대선은 51:49이니까요.
갈라진 어느 패거리나 꼴통짓을 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꼴통짓의 총합은 언제나 상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