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접한.....(고심끝에.. ㅠ_ㅠ) 향수인데
1.루이비통 - 이마지나시옹
그냥 끝판왕입니다. 구하기 힘들긴 하지만 매장 가까우신 분들은 시향 해 보셔도 좋을 듯 해요
산뜻함+청량함+그냥 무난한데 올킬?
2.크리드 - 버진아일랜드워터
약간은 좀 호화스러움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코코넛 향
지금쓰기 딱 좋고 늦가을까지도 좋을듯 합니다.
어벤투스는 좀 쓰다가 포기했는데 이건 잠뿌도 하고 그냥 운동가기전, 샤워하고나서, 마트가기전, 독서실(;;)가기전, 컴퓨터하기전, 멍멍이 밥주기전 등등 중구난방으로 뿌려대고 있습니다.
여기에 무난무난한 버전으로
3.러쉬 - 스토미웨더
포근함+청량한 빨래향? 등등으로 인기가 많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생소한....
향따,호드백도 많이 당한 향입니다.
셋 중 하나만이라도 꼭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
퍼시픽칠로 조만간 인사드리겠습니다!
전 40대 남자입니다!
오히려 돌돌샤, 디올쪽보다는 훨씬 무난무난합니다! 그만큼 불호가 적은....향입니다!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