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대외적으로 여당의 선거 승리를 축하해야 합니다.
왜 승리해놓고 "실패" 라 말하고, 죄송하다고 조아립니까?
격전지에서의 실패로 힘들어 할 당대표를 비롯한 선거지도부에게 잘했다. 잘 싸웠다. 격려해야 합니다.
차기 당대표선거를 차치하고 그게 바른 도리입니다.
그 다음 내부적으로 잘못한 점을 분석해야하는데,
개혁의 정체를 첫손에 꼽아야 합니다.
이재명정권이 어떻게 탄생했는 지를 상기해야 합니다.
내란청산에 반발심리가 큰 게 아니고,
내란청산 당해야 할 자들이 시간 지나면서 반발력이 커진 것입니다.
부동산이요? 청년층의 상실감이요?
절대로 선거를 좌지우지하는 요인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트럼프와 전쟁의 극한 상황에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주가 8000 찍었습니다. 더이상 뭘 어떻게 하라는거죠?
솔까말, 북한 도발로 전쟁 직전까지 갔어도 2찍을 하는데 무슨 부동산입니까?
"성과로 인정받는다"
틀렸습니다. 저들은 절대로 NEVER . "진보의 성과" 인정 안합니다.
문재인 때 전세계에서 칭송했던 K-방역으로 국뽕에 찼던 것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 결과가 윤수괴입니다.
2찍들의 개심은 결코 당근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2찍들은 채찍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정확히는 2찍들의 순수한 뇌를 장악한 배후를 조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이전보다 더 가열차고 혹독한 개혁만이 이재명정부의 나아가야 할 오직 한 길입니다.
일단 개혁부터 완수하고 통합해야 합니다.
상대방은 손가락에 반창고 하나 안 붙었는데 왜 이쪽에서 먼저 호호 불어줍니까?
낙동강 벨트가 만들어져야 TK 가 바뀔 수 있을 겁니다.
누구때문이였을까요?
선거졌다 국민뜻 잘 살피겠다는 메세지가
나왔더라면 대통령의 메세지가 달라졌겠죠
당에서 선거 다 이긴거마냥 메세지가 나오니
대통령의 메세지가 죄송하다 이렇게 나온거죠
네 만년 야당의 투쟁노선 같은 선명성 추구를 희망하신다면 어쩔 수 없죠. 참고로 서울-수도권 의석만 국회 1/3입니다.
왜 뺏겼는지 성찰하고 분석하고
대책을 세워야죠
"졌으면 사과를 하고 책임을 져라"
이 사고에 머물러 있음이 여실히 드러나죠?
저들의 프레임에 말려들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