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티는 스코틀랜드에 0대1로 지고있지만 잘 싸우고 있고. 브라질은 모로코랑 1대1 무승부. 모로코는 최근 엄청난 강팀으로 변모함.. 아침에 있던 스위스는 카타르랑 1대1 무승부.
우리나라는 체코를 잡았고 유럽팀에 독일 포루투갈 체코까지 3대회 연속 유럽상대 3연승.
일본은 8강급 수준으로 올라간 실력이고 강팀들 때려잡고.
특히 예전보다 최근에 강팀 약팀 격차가 확실히 줄어든 느낌입니다.
전술싸움이 축구에서 개인기량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서 그런거 같네요.
그만큼 감독전술이 엄청나게 작용하는 최근 축구 트랜드.
호주도 지난 월드컵 16강갔고.. 우리나라는 우루과이한테 전술로 압도한 경기였고.
이번대회 이변도 많이 나올거라고 예상하더군요.
(2002년 자동진출 한 차례 빼고) 단 한번도 출전 못한 중국도 평준화 된 건 아닐 거잖아요 ㅎㅎ
특히 독일은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 실패에 브라질은 2002년 우승 이후 계속 하락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