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페이블을 못쓰게 한다는 것 때문이 아니라요.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인‘은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페이블이 너무 위험해서라면 미국인도 못쓰게 해야 맞습니다. 또는 페이블이 너무 뛰어나서 라면 미국은 국적 차별주의 국가가 되는것입니다.
어느 경우에도 이번 제제가 타당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한에는 기준도 없습니다. Gpt나 제미나이에서 다음 모델이 나올경우 허용이든 제제든 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냥 미국 정부의 폭력적 정책일뿐입니다.
자유와 기회의 나라 미국은 정말 옛날이야기 같네요.
순혈주의, 배척주의, 그리고 계급 고착화... 이것은 자연스럽게 식민지 정책으로 뻗어나갈 겁니다.
AI 제국주의와 AI 식민지배의 시대가 올 가능성도 있어요.
네. 그건 너무 나간듯 합니다
산업 핵심 기술을 공유하지 얂는게 일반적이죠.
국방이나 기반인프라 관련된 정보는
예전부터 국적과 출신으로 접근을 제한했습니다.
AI가 단순 IT기술이 아닌 핵심 인프라나 국방 관련 기술로서의 가치가 인정되는 과정입니다.
네 저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미국인이 아니라 신원이 확실한 사람으로 한정해 책임 소재를 확인해야죠
비아냥 거리고 싶은 감정은 알겠습니다.
우리도 국가안보나 보안, 기밀에 관련된 분야는
외국인의 종사를 제외하고 있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신원이 불확실한 사람은 미국인이라도 제한해야
하는 수준의 기술이 되었죠
저건 그냥 하던 짓 했네.. 입니다.
덕분에 한국 웹환경이 active x 로 꼬이게 됐죠.
중국에 시장 넘겨주고 싶은걸 수도 있고요... 고도의 윤석렬같은 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