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현상으로서의 '뉴이재명' 이란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실용 노선에 동의하고 지지하는 사람이 는 것을 일컫습니다. 예를 들어, 국힘당의 지역 근거지인 영남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0%가 넘게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뉴이재명 현상을 대표하는 사람은 '장성철'. '정규재'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김어준의 뉴스공장 계열의 유튜버들, 그리고 여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타자화 시키는 대상으로서의 뉴이재명은 위에서 설명한 것과 다릅니다. 대부분 민주당의 오래된 당원/지지자들이 이거나 현재 민주당원 입니다. 그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란 단어로 타자화 된 이유는 문재인에 대해 지지를 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김어준의 계열의 사람들은 차기 대권은 문재인 파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방해된다고 생각하는 쪽에는 뉴이재명 이란 프레임에 가두고, B그룹, 간첩등의 용어를 동원해 가상의 적으로 상정 시켜 버립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이동형', '이언주', '김용남', '한준호' 등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존재 들을 같은 그룹으로 등치 시킴으로써, 안 좋은 이미지를 씌우고, 그들과의 당권/대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쟁의 대상으로서의 뉴이재명은 다시 강조하자면, 민주당의 오랜 지지층이고, 민주당을 사랑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진심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이어나가기 위해선 국민의 신뢰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실용 노선이 그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총질을 그만하고, 민주당이 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려서 윤석열이 당선되었는지,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지선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는지, 지금이라도 진짜 고민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실한 근거에 비해 너무 단정적인 어조네요.
비판 감사합니다.
한겨레 칼럼이라도 추가하면 도움이 될까요?
대체 김용남이 뭐라고 그렇게 우대하시나요?
누가 보면 독립투사라도 되는 듯... ㅎㅎ
정쟁의 대상으로서 뉴이재명을 비판/비난 할 때 그렇게 분류하니까 위에 언급했습니다.
특별히 우대 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우대하신 겁니다.
김용남을 그렇게 언급한다고요?? 말도 안 됩니다.
김용남이 들어가는 순간 말씀하신 내용 모두 무가치한 것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검찰개혁 거짓말한 이동형? 좌파 분열 이언주? 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적으로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특히 올드 부분은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올드가 그렇게 된 이유에는 민주당의 역사 중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좋은 평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님 말에 동의하는 건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싫어한다는 겁니다.
바로 그게 통합의 걸림돌이죠.
문재인 지지하면서 이재명 지지하는 사람들을 화나게 하거든요.
대체로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뉴이재명 현상이 먼저 있었고, 정쟁의 대상으로서의 뉴이재명은 친문 유튜버/커뮤니티 중심에서 네이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친문 유튜버들 중 왜 사람들이 문재인을 싫어하게 되었는 지를 민중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 정치인은 그러면 안됩니다.
그러면 당 분란 밖에 안생기니까요.
그리고 친문유트브가 어딨습니까???
민주진영 유트버나 민주당 유트버가 있지...
당의 분란 차원을 방지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친문 유튜버는 제 기준에서는 좀 있는 거 같습니다만, 검증할 수 없는 사안이니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집권 1년차인데도 무차별 또는 교묘한 공격을 해댄 김어준과 유시민 그들을 옹호하는 눈먼 지지자들.
윤석열 한번으로 족한데 또 한번의 실수를 반복해야만 눈을 뜨게 될 것 같은 지지자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