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 훈훈하네요.
저는 그 모냐 관광객들 데려가서 시음하고 맥주사게하는 공장(?)가서 한박스 사들고 통과했는데
낱개는 걸리고 포장된 박스는 통과되고 뭐 그런건가보군요.
아 짐으로 넣었던가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ㅋㅋㅋㅋㅋ 훈훈하네요.
저는 그 모냐 관광객들 데려가서 시음하고 맥주사게하는 공장(?)가서 한박스 사들고 통과했는데
낱개는 걸리고 포장된 박스는 통과되고 뭐 그런건가보군요.
아 짐으로 넣었던가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보안검색에서 외국인들 라이터 무지하게 빼앗기더라구요. ㄷㄷㄷ
저도 유리로 된 접시 몇개 구입한거...위탁수화물로 들어가면 90%확률로 깨질거라.,..휴대 수화물로 들고 탔는데..이게 깨지면 흉기로 돌변할수있다고 판단한건지...규정집 가지고와서 한참 찾아보더니 문제없다고 통과시켜주더라는...ㄷㄷㄷ
특히나 환승하는분들중에 환승때도 다시 보안검색한다는걸 모르는분도 실수 많이 하더라구요.
아..영화보면 퍼스트클라스에서 와인도 나오고 그런것 같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