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만들어 막아대고 캠패인해서 인식변화 강요하고 이런다고 바뀌지 않아요
오히려 이런 강요들 때문에 반사작용으로 일베가 생기고 그 암덩어리 같은 일베문화가 이제는 전사회로 스며들었조
이미 지난 20년 실패한 사례들입니다
정말 사람들이 김대중,노무현을 넘어 민주당과 진보에 대해 인식을 바꾸게 하려면
지금 대중과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하면됩니다
그럼 그 고정관념과 인식, 편견들은 자연스레 깨지게되고
김대중,노무현에 대한 인식변화도 자연스레 바뀝니다
제가 극우 시절 민주당과 진보에 가장 혐오했던건
성역화를 통해 정당성을 세워 상대를 모두 악으로 규정하는 정치 때문이였습니다
그런데 극우탈출한 계기는 민주당의 정성스런 인식변화 요구와 법안을 통한 제지 떄문도 아닌
정부의 실용정책 떄문입니다
그래서 김대중,노무현에 대해 알아보게 되고 민주당이 원래는 어떤 정치를 추구하는 집단인지에 대해
찾아보기 시작했고 알고보니 상당히 가려진게 많았다는걸 알았습니다
항상 정치권과 뉴스에서 당과 정부가 성역화,정의추구를 외치는게 강조되는 동안
실제 진보정권에서 해오던 일들은 전부 가려졌었습니다
제가 민주당과 진보에 대해 잘못알고 살아온 이유가 이 부분이 가장 큽니다
정말 진보와 민주당 그리고 김대중,노무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오해를 풀고 싶다 하시면
인위적인 행위보다는 지금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하는거가 유일한 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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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가장 호감을 느끼는 역대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일보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7월 8∼11일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40%로 1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70세 이상 제외 전 연령대에서 30% 이상 고른 선호도를 보였으며, 특히 40대·50대 지지가 높았다.
인식변화 시키자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전 김어준등등이 중요하다 봅니다.
기존 재래식언론은 그걸 아예 못했거든요.
재래식언론도,진보방송도 결국 내부 결속,상대 비난에서 못벗어 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국민이 체감하도록 인식이 바뀔 수 있는건 국정 정책입니다
본인이 체감하는거 만큼 효과있는거 없다고 봐요
당원이 늘어난게 나꼼수 이후였으니까요
극우였고 그때 정보를 주던 언론들이 본인을 극우인식을 가지게했다는 말씀이잖아요?
민주당은 모든정권에서 국민을 위하지 않은적 없었으니까요 그걸 모르게하고 욕하도록 한게 언론이라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