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불금쇼때부터 팬이다"
" 출연진들이 너무 옛날사람이다"
"과거에 매몰되어있다"
"한국엔 에너지가 많다. 그걸로 미래를 열어줘야 한다"
"2030의 입장을 대변할 출연진이 없다"
"하정우 수석같은 위대한 과학자가 북갑에 나온게 이해가 안간다 .더 큰일을 해야한다 "
"재래식 의회에 들어가면 안된다. 결과물이 안나온다"
"피난온 저희 할머니도 보수셧다. 지금한국은 내전 수준 지경이다. 배척보다 통합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 "
( 이잼도 할려는게 배척보다 통합의 정치를 할려고 노력중이죠)
최욱 " 각성하게 된다. 도움이 많이 된다" " 그동안 사이즈가 작았다. 큰 얘기를 해야한다"
시즌2라 불러야 될지 모르겟지만
출연진들의 다양성과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진짜 불금쇼다운
재미와 감동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 전 수석이 인용도가 탑급인 AI 논문을 쓴 건 맞지만 위대한 과학자인지는 불명료합니다. 하 전수석이 위대한 과학자가 아니라도 훌륭한 과학자였다면 AI수석으로 가시적 업적을 남기고 '28년 총선을 겨냥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버린 AI가 글로벌 플랫폼에 대항하는 궁여지책이지 결코 대안은 될 수 없다는 차원에서 아마도 하 전수석은 자신의 몸값을 올리려고 정치판으로 잽싸게 갈아 탄 사람 이상/이하도 아니라는 게 현 시점의 제 판단입니다. 반박 시 님 의견이 옳습니다.
속내는 몰라도 외형적으론 본인은 싫다고 하는걸 정청래가 3고초려해서 데려간거죠.
저도 청에 더 있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통합이야말로 아주 이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냥 민주당은 민주당이 가치를 잘 지키면 됩니다. 리박 애들을 들이는게 통합이 아니에요. 박터지게 싸우는데 통합이 될 리가 있나요?
진짜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수박들하고 통합이 되던가요?? 쳐 내야 할 세력이었지 통합은 어림도 없습니다. 수박도 이정도인데 리박 애들이랑 될 리가 없습니다.
진짜 2찍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시길 바란다면, 민주당이 안정적으로 서포트 하는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더 이상 민주당이 아니게 되면 당이 둘로 쪼게 지겠지요.
그러나 무게있는 자리일수록 배척의 용어보다는 통합의 언어를 쓰자는 취지 같습니다
똑똑한 양반이니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출연자들은 다들 목적을 가지고 출연을 합니다. 연예인들이 홍보를 위해 시네마 지옥을 출연하는것과 다르지 않죠
채널이 커졌으니 내가 뭘 보여줘야 한다라는 압박을 가지지 말고 플랫폼으로서 그냥 떠들게 놔두고 진행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한다면 출연하는 패널이 누구든 상관없을 일이죠.
댓글에 너무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뉴라이트하고 통합이 되나요?
저런 것들 쓸어버리기 전에 최소한의 통합이라면 수긍할 수도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