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도 가고, 30도 가는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요.
저 같으면 안 믿겠습니다.
친하던 친구가 돌아섰을 때,
다음번에 그 친구 믿을 수 있겠습니까.
여론조사는
믿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을 줄 거에요.
저는 거절합니다.
여론조사보다는 저녁에 근처 식당에 가서
밥 한 끼 먹고
그런 게 더 나을 수 있을 겁니다.
70도 가고, 30도 가는 여론조사.
믿을 수 있나요.
저 같으면 안 믿겠습니다.
친하던 친구가 돌아섰을 때,
다음번에 그 친구 믿을 수 있겠습니까.
여론조사는
믿는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을 줄 거에요.
저는 거절합니다.
여론조사보다는 저녁에 근처 식당에 가서
밥 한 끼 먹고
그런 게 더 나을 수 있을 겁니다.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안타깝게도 작금의 여론조사는 부흥회를 위한 기도제목 밖에 안되죠..
누구 찍겠다 하고, 투표날 안 나오면, 공수푭니다.
여조에 투표참여율 값 보정되어야 합니다.
40, 50 여조값은 조금 낮춰야 하고, 70, 80 여조값은 제법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조 믿고 기뻐하는 경우입니다.
기쁜 가운데 시간을 보내는 경우입니다.
문제는 여론조사 업체들조차 정확한 것 보다는 의도한대로 결과가 나오는걸 원하는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문항설계로 장난 치고 전화돌리는 시간으로 장난 치고 여러 기법이 동원되는 것이죠.
정작 난립하는 여론조사 업체는 진정한 “공정” 을 목표로 하는가? 부터 따져 물어야 합니다.
명태균 의혹이 받는 사람 성향을 미리 알았다는 거니까요.
여조가 주는 기쁨과 슬픔에 대해서 적어봤습니다.
슬퍼할 일인지 말입니다.
원래 그랬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원래 그랬다면 슬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조에 대해,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티브조선이나 우파유트버가 만든 여론조사업체 전화오면 협조안하듯이요
여조는 부정확함이 바탕이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51:49 로 갈리는 판국에서는, 착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1 이 이긴 건가 말이지요... 간신히 뽑혔다는 건데 말이죠... 운 좋게...
적으신 것처럼, 전화 안 받을 수도 있고요.
보정은 하겠지만 그 보정 공식이 한국 상황에 맞는 지도 모르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