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시절 수박들 쳐내고 새로운 신인들 들여오고 선거를 이기고 내란의 시절 파고를 넘어왔던 이유는
말만 뻔지르하고 이념을 내세우는 정당이 아니라 발로뛰고 일잘하고 유능한 정당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민주당 의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일잘한다는 성과와 이미지로 성공을 일궈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념싸움 과거싸움 만 하고있지 실제 일을 합니까?
아젠다를 내세우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면서 청사진을 보여줍니까? 뭘합니까? 일을 합니까?
아니 일을 하고있다고 보여주기라도 합니까?
그 유능하고 전문적인 의원들이 어디로간거고 왜 말만 내지르고 이념싸움만 하는 의원들이 전면에 나서서 싸움만 벌입니까?
그러니 진겁니다.
그래서 여당다운 책임지는 정당으로 바뀌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여기에 잘못된게 있습니까?
여당이니 이념싸움만 하는게 아니라 일잘하는 경쟁을 우선시 하라는게 뭐가 잘못된겁니까?
그게 국가와 국민에 더 도움이 된다는게 잘못된겁니까?
말과 현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일잘하는데요?" 라고 퉁치면 다입니까?
일하는게 제일 첫번쨰로 눈에 보여야지요.
역시 리더가 중요합니다. 일을 할려는 하는 당대표와 차기 당권에만 몰두한 당대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당대표 뽑읍시다!!!♡♡♡
지금도 똑같아요.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당대표가 제대로 일을 못하게 하는 당의 상황이 아주 위험합니다. 반드시 다음 총선에서 그렇게 생각이 다른 분들은 내보내야 당이 건강해 집니다. 안그러면 외연 확장이 아니라 당이 박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