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일만 할사람 필요하다고 한건
총리가 일 안했다는거고
국무회의 중계봐도 대통령이 총리한테 뭘 지시한거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면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다른 당관한테 바로 또 지시를 하더라구요.
총리가 대통령 지시를 안받고 위에 있으려는 인상을 받은적이 몇번 있습니다.
지난 검찰개혁이슈도 대통령이 누구 손 들어줬읆까요?
김민민석이 일을 잘했다면, 총리 1년~2년 더했겠죠.
대통령이 일만 할사람 필요하다고 한건
총리가 일 안했다는거고
국무회의 중계봐도 대통령이 총리한테 뭘 지시한거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면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다른 당관한테 바로 또 지시를 하더라구요.
총리가 대통령 지시를 안받고 위에 있으려는 인상을 받은적이 몇번 있습니다.
지난 검찰개혁이슈도 대통령이 누구 손 들어줬읆까요?
김민민석이 일을 잘했다면, 총리 1년~2년 더했겠죠.
차라리 앞이 안보인다고 하십시오.
립서비스죠. 립 서비스를 과도하게 해석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함께 보셔야겠죠.
정치인은 청문회도 빡센편이고 당과언론을 향해서 정치적 대응도 해야하죠. 총리이면서도 정치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그런 공격과 대응에 맞대응할필요없이 일만 집중할수 있는 총리를 선택했다가 모든 사람들의 판단인데
무슨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하는건지.
그래서 한덕수최장수 총리한게 너무너무 잘해서입니까?
지선에 정성을 다하지 않고 젯밥에 가있던 데에 분명 일침을 가하셨는데 엄한소리 그만 하시죠
이제 더이상 해석의 영역을 두고 어렵게 글 쓰고 말씀하지지 않잖아요..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인지, 어려워야만 하는 것인지.
‘정청래를 까는 건 아닐거야’ , ’설마 김민석을 칭찬하시진 않으셨을거야‘ 와 같은 색안경을 끼고 대통령의 글을 보고 말씀을 들으면 엉뚱한 해석이 생길 수 밖에 없잖아요..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김민석 총리의 정말 뛰어난 리더십으로 내각은 잡음 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제가 제시하는 방향대로 치열하게 잘 달려 왔다”며 “이제는 또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 역할을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8125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