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칠건 내치고 싸울건 싸우고 바꿀건 바꾸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이번엔 대한민국의 출발선을 제대로 다시 그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최우선 순위가 아닌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나는 관대하도다 ! 통합 ! 통합 !”을 외치며 “나는 위대한 성인군자”가 되고 싶은 가 봅니다.
안타깝네요. 또 기다려야 한다니요.
내칠건 내치고 싸울건 싸우고 바꿀건 바꾸고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이번엔 대한민국의 출발선을 제대로 다시 그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최우선 순위가 아닌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나는 관대하도다 ! 통합 ! 통합 !”을 외치며 “나는 위대한 성인군자”가 되고 싶은 가 봅니다.
안타깝네요. 또 기다려야 한다니요.
진보정책들을 이렇게 빠르게 수행하는 정부에서 저들 지지율을 빼앗아오기 위해 메시지와 인사 일부로 저관여 보수층을 이해시키는 중인데 그마저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결벽증적 생각으로는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49대 51의 아슬아슬한 싸움을 또 해야 합니다. 그러다 정권 빼앗기면 그게 바로 내란수괴 사면받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유권자 자체가 대선에서 내란당을 40% 넘게 지지하고, 아직 100석 넘게 가지고 있어요. 저 지지자들을 내버릴게 아니라 저들이 민주당을 찍게 해서 내란당 숫자를 줄여야 위헌정당 심판이든 뭐든 걸 수 있습니다.
쩔래라는 단어의 뜻을 물어본것입니다.
혹시 어디서 사용하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저게 다 생각이란걸 해서.. 저렇게 통합을 하는 겁니다.
여길 떠야겠습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