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이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 1시간 넘는 소시민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 다죽이는 글이죠. 부동산 개혁 하지말고 집값 계속 이렇게 폭등시켜야 한다는건지, 요즘 보면 자기 입장만 내세우면서 선넘는 게시물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그냥 상황 맞춰서 사는 겁니다. 전세 구하기 어려우면 좀 이동했다 집값 싸지면 또 직장근처 가는거구요.
포톤7
IP 121.♡.134.59
01:38
2026-06-14 01: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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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부동산개혁인지 뭔지하니까 집값이 올라가는겁니다 집값이 오르니까 부동산 개혁을 하는게 아니구요
빡고양이
IP 59.♡.198.68
01:43
2026-06-14 0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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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7님 네, 그렇게 믿는 것도 자유죠.
songinnight
IP 59.♡.102.86
02:26
2026-06-14 02: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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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고양이님 공감합니다. 집 한채에 1조 해도 만족 못할걸요? 100조 가도 만족할까요?
초심.
IP 124.♡.160.56
01:35
2026-06-14 0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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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생각 났습니다.
게지히트
IP 125.♡.92.209
01:38
2026-06-14 01: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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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리앙 하다보면 무슨 마피아 게임 하는거 같아요.
songinnight
IP 59.♡.102.86
02:29
2026-06-14 0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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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지히트님 조직들 붙었다고 합리적 추론합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 까지 성공적으로 여론을 조작해 왔죠. 지구가 평평하고 파충류가 인류를 지배한다고 궁서체로 믿는 사람들이 실제로 제 주변에 있고 그 사람들은 흥미거리가 아니라 실제로 자녀들을 퇴학시키고 집단생활로 들어 갔습니다. 어떤면에서는 마피아들이 진심일걸요?
22년에 이주 얘기 나오는거면 이주비받고 전세를 22년 연말 혹은 23년 초쯤에 당시 미국발 금리 폭등으로 인해 역전세 나오던 저렴하던 시점에 구했을테고 아직 준공전일테니 전월세 신규 계약할 시점이 다가오긴 하겠네요. 이주비 대출로 받은 이주비 자금 규모에 맞춰 집 구했는데 재계약해야하는데 매물은 안보이고 있는것들은 전세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뛰었을테고 곤란할 순 있겠네요.
그리고 피가 올랐을테니 팔면 되지 않느냐 할순 있는데 지금 입주권 상태로 팔면 원조합원의 경우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는 각종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해 세금이 비합리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지금 파는건 몇년전 관처 나는 언저리 시점의 피 저렴할때 파느니만 못해요. 관처전 관처후 양도세 산정 차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머리에 총 맞지 않는이상 일반적으로 지금 시점에 입주권을 파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후룩후루룩님// 제 말이 그겁니다. 보통 이주 앞둔 재개발 물건 가지고 있으면, 안 팝니다. 입주하면 차익이 엄청나니까요. 그럼 이미 꽤 나가는 1주택자인데, ‘전세가 급등으로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쓰는 게 조금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댓글 보니 이미 정리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이익을 본 거 아닌가요. 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요? 자가를 소유한 저도 당혹스러운데, 무주택자들은 우롱받는 느낌일 거 같은데 말이죠.
@Lithium님 아니 님, 님이 뭔데 자꾸 내 개인사를 추정하면서 분석하고 난리신가요? 대단한거 발견한마냥 영웅대접 받고 싶은거에요? 내가 말했죠. 제대로 뒷조사 하시라고. 그렇지 않으면 안그래도 전세때문에 힘들고 짜증나는데 이런것 간접 폭력으로 더 힘들지 않겠어요? 할거면 뒷조사 제대로 해서 공시하시던가, 아니면 자꾸 허위사실 유포하시는걸로 교육 받으실 준비하시던가요. 온라인이라고 만만하게 보네 자꾸 사람을.
판디
IP 173.♡.78.180
02:32
2026-06-14 02: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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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그 분 상황을 잘 모르면서 추측만으로 웃기다고 이렇게 저격글 올리는 것도 좋지 않네요.
원하는 매물 잘 찾으시길 바랄뿐입니다
그런 사람들 다죽이는 글이죠.
부동산 개혁 하지말고 집값 계속 이렇게 폭등시켜야 한다는건지,
요즘 보면 자기 입장만 내세우면서 선넘는 게시물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그냥 상황 맞춰서 사는 겁니다.
전세 구하기 어려우면 좀 이동했다 집값 싸지면 또 직장근처 가는거구요.
집값이 오르니까 부동산 개혁을 하는게 아니구요
전 이거 생각 났습니다.
조직들 붙었다고 합리적 추론합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 까지 성공적으로 여론을 조작해 왔죠.
지구가 평평하고 파충류가 인류를 지배한다고 궁서체로 믿는 사람들이 실제로 제 주변에 있고 그 사람들은 흥미거리가 아니라 실제로 자녀들을 퇴학시키고 집단생활로 들어 갔습니다.
어떤면에서는 마피아들이 진심일걸요?
그리고 피가 올랐을테니 팔면 되지 않느냐 할순 있는데 지금 입주권 상태로 팔면 원조합원의 경우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는 각종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해 세금이 비합리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지금 파는건 몇년전 관처 나는 언저리 시점의 피 저렴할때 파느니만 못해요. 관처전 관처후 양도세 산정 차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머리에 총 맞지 않는이상 일반적으로 지금 시점에 입주권을 파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피가 오르는 족족 현찰로 계좌에 꽂힌다면 폭등한 전월세 시세 걱정할 필요없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잖습니까.
만약에 정리해서 현시점 무주택 포지션이면 더 열받을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정리하고 다시 사려고보니 대출도 안나와서 원래 들고있는곳보다 하급지 봐야해 동탄도 20억이야... 이게 현실인가 싶을겁니다.
뭐 진실은 글쓴이 본인만이 알겠지만 제가 확실하게 단언할수 있는건 매매가 상승보다 전월세 상승이 우리네 현실에 더 뼈아프게 다가오는 법이고... 그리고 그 상승이 제법 크고 오래 지속될거 같다는 겁니다.
내가 말했죠. 제대로 뒷조사 하시라고. 그렇지 않으면 안그래도 전세때문에 힘들고 짜증나는데 이런것 간접 폭력으로 더 힘들지 않겠어요?
할거면 뒷조사 제대로 해서 공시하시던가, 아니면 자꾸 허위사실 유포하시는걸로 교육 받으실 준비하시던가요. 온라인이라고 만만하게 보네 자꾸 사람을.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자꾸 본인의 사정을 오픈못하면서 입막음이니 모르면서 말하지 말라니 하니 더 공감이 안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