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이재명 정부도 노무현, 문재인 정부처럼 부동산으로 흔들어 무너뜨릴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듯 하네요.
뭔가 기시감이 드는 건 우연일까요?
아마 서울은 다른 시도와 달리 자가 보유율보다 자가 점유율이 상당히 낮은 지역이라 이런 욕망의 부추김이 잘 들어 맞긴 할 겁니다.
그게 이번 지방선거에도 나타났지요. 그들에게 서울은 약간만 충돌질하면, 다시 불붙은 불쏘시개처럼 보이겠지요.
6만표 정도 차이 났는데, 1.2% 차이 정도 더군요. 이게 그들에게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한 원동력이겠지요.
한편으로는 측은한 생각이 드네요. 그들 머릿속에는 오직 집값밖에 없는듯 해서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하나 더. 그들은 누굴까요? 서울에서 이겼다고 지금 위에서 키득거리고 있는 그들은 누굴까요?
출처 : 실패한 부동산 정치 : 문화일보
집값만이면 다행인데 지금은 전월세를 박살냈고 지금도 진행중인지라 과거보다 사정이 훨씬 심각합니다.
조질거면 강남3구만 조질것이지, 서민들을 조졌다고요. 레거시 언론의 희망사항이 문제가 아니고 당장 이대로면 다음총선 서울에서는 국힘이 온전히 부활하게 생겼습니다.
심지어 과거 실패했던 정책을 답습하려는 듯 보이는데. 속이 답답합니다.
서울 6만표?? 7월이면 훨씬 더 크게 벌어집니다.
어중간하게 후퇴하면 양쪽에서 공격받아요.
문통이 다 잘하고도 부동산에서 후퇴했다가 지금까지 죽일놈처럼 씹히고 있죠.
사실 부동산은 규제해서 오른거, 원화가치 폭락으로 상대적으로 오른거 이 두가지거든요
부동산(정확히는 주거비 집월세 폭등)은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입니다만 인플레이션 압박도 심합니다
걍 가만히 있으면 원화가치가 녹아서 거지됩니다 월급은 달러로 못바꾸지만 예금은 부동산, 주식으로 모두 바꾸세요 예금이 없으면 최대한 빚내세요 원화는 가치가 폭락이 예정되어 있기에 빚내서 주식사는게 맞습니다 주가 폭락은요? 걱정 마세요
이재명 정부의 돈뿌리기와 연기금으로 코스피 하방이 막혀있어요
그리고 이재명은 절대 금리 안올립니다
금리 3.5%까지는 올려야하고 돈푸는것도 중단하겠습니다 해야하는데 둘 중 하나라도 할 수 있나요?
총선을 민주당이 이겨야하는데 그럴 수 있을까요? 국민들은 돈주면 찍어주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을 가능성이 크죠
요새는 워낙 다른 매체들이 많아서 예전처럼 신문 찌라시 따위에 흔들릴 확률은 낮아졌다고 봅니다.
하다못해 흔해빠진 ai에 찬반논리만 확인해봐도 되는 세상이잖아요.
결국 상황에 대한 인식은 각자마다 다를텐데 개인적으로 현재의 추세가 점점 가속화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각자 도생입니다.
전전 정권때는 언론과 타인들이 떠들어서 2년 정도 지나서 흔들리고 초기정책을 180도로 바꿨습니다.
이제 1년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여기서도 흔들리는 것인지 아니면 동조하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가 되었네요.
많이 들어본 이야기네요.. 그동안 정책들로
잡혔나요? 법만 누더기가 되었죠.
대통령도 못팔고 계시지 않나요?
책임지지도 않는 뭐만하면 해결됩니다!
는 이제 듣기 거북합니다.
규제 풀고 공급 시그널 계속 주면 내려가는게 정답인데
그거 고르면 뭐라하니까 계속 오답만 고르는거죠.
간략하고 심플하게 가야합니다. 대출을 조이고 불법은 엄중하게 처벌하고 실수요자들이 집을 구매해서 가격이 오르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라고 정부가 지나치게 책임을 지는 일을 만들면 안되죠
집값 잡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모든 비난을 뒤집어 쓰게 생겼죠. 지금이라도 방향을 전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다가는 결국 늪속에 들어가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