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외국인도 못 알아본 문제가 있겠지만
어느외국인이 친구랑 탑승하며
교통카드 없이 탔습니다
한명의 친구는 혼자 끊고
한명은 돈만들고 탄 경우
이럴경우 친구가 다시 내면 편한데
기사님과 외국인간 소통의 어려움
카드 없는 사람은 돈 말곤 없다
그러면서 지갑안을 보여 주었지만
기사는 일단 뒤로 나오라 하고
(타는 손님이 밀렸으니)
실랑이 하디가 답답해 보이길레
제가 한명것 내주고
천원만 받았고
원단위 절사 후 오백원 패스..
버스에 홍보해도 그렇고
정류장에 홍보해도 이게 참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티머니 앱을 쓰는것도 어렵고
본인의 컨텍리스 카드가 지원하는도
모르겠지만요
일부 지자체의 계좌이체도
한국인만 이해와 가능이고
결국 남은 수단은 선불카드 사서
충전하는 것이 답인 상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정부에
건의 후 문의할 예정입니다
(외국인이 편하게 가능할지 여부
맟 컨텍리스 등등)
이런점에 있어서 편한것이
아직은 어려운듯 싶습니다
선불카드 말곤 내는게 없네요
추가하자면…
그 사람이 가짜나 공짜로 탈려는게
맞는지는 모릅니다만…
내리면서 두 사람한테
글 보여주고 이렇게 타라 알려 줬지만
제가 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 이죠
그 사람들이 양심것 타야 하는것 일뿐이죠
와 그런식이면 한국 이미지가
굳어지면서
그 손해분은 한국인과 지자체가
감당해야 하는 점 이군요
이미 정부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한적 있구요
일본도 일부 지원하기 시작하던데
네, 지하철 같은데만
지원해도 편할것 같아요
그러나 이런 경우 버스기사들은 매뉴얼이 있음 좋긴 하겠네요.
물론 다는 아니지만
아직 일부가 어려운 점이
보이긴 하더군요
물론 옆에서 도와주면 끝나지만
적지 않는 분란이 생기는 점은
어쩔수가 없을것 같네요
세상이 바뀌어야 겠네요
세상이 아니라 한국이 바뀌어야할 문제라고 보는게, 미국 캐나다 유럽 중국 어딜가도 요즘 신용카드는 안가지고 다닙니다.. 핸드폰 삼성 아이폰 차별하며 무엇은 되고 무엇은 안되어서 신용카드 실물 들고 다니는 나라는 우리나라 일본정도 같네요 우리… 일본보고 도장문화 무시하는데… 왜이렇죠ㅠㅠ
마자요… 해외살면
애플페이나 삼성페이에
다 추가하고 쓰니 편하더군요
중국 10%만 따라가도 좋겠습니다.
상식이 있으면 이동수단 정도는 구글에 물어보면 다나오는데 말이죠.
놀러오는사람이야 와~ 하고 오겠지만 여기서 생활하는 사람이 우선이 되야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착한아이 컴플렉스도 아니고 놀러온 손님이면 여기룰 따르라고 하고 우쭈쭈좀 적당좀하죠
네 아는데요…
어짜피 한계가 있는것도 알죠
정부에다가 규제나 이런거
물어보고 하는게 다 인데 말이죠…
뭐 그렇게 질문 한다고
해결도 아니고요
놀러온 사람리 다 알아서 해야죠
그대신 옆에서 알랴주고
뭐 이렇게 하고 끝내야죠
중국 가는 한국인들중에도 위안화 환전해가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애먹는 사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