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돌고 도는것인가요? 중도확장 좋아하다 언제 다시 비수를 꽂을지 모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084109_34866.html
진짜 정치 입문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참 일관적(?)이고, 초심(?)을 잃지 않네요. 어디에 있던지 언행에 변화가 없는 초지일관...
나름 정치짬밥만 15년 넘어갈텐데,
사람 참 안 바뀐다 싶습니다.
늘 안티테제로만 역할을 하는 사람같아요.
그래서 윤석열 같은 거악이 있을 땐 좋은 데, 거악을 해치운 후에는 자기 역할을 잘 못찾는 것 같아요.
(기사는 21년도 기사이긴 하군요)
Sns로는 정부정책에 호응하는 글들 많이 올리시던데요 이란전쟁 호르무즈 이런거 올리는 의원이 몇안되는데 그중 한명 입니다
그 분sns는 본 적이 없어서ㅡ 언론에서 부각시키는
이미지가 그런 것일 수도 있긴 하겠군요…
뭐, 워낙 원죄가 있으니…
그래도 어려서 고생도 하고, 나름 젊은 나이에 에스오일 임원도 해보고 그래서, 잘사는 집 아들에 사회생활 깡통인 이준석보다는 낫다 싶긴 한데…
본디 타고난 성격이랄까, 사고하는 방식랄까… 위를 때림으로서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느낌이더라구요.
자숙기간이 아무리 길어도 큰 허물입니다.
현재 이재명정부 발목잡고 흔드는것도 아니고 정부가 가는 방향에 협조적이라 저는 좋네요
오히려 같은편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비협조적이고 흔들고 있는것같은데 과거 따져봤자죠
일관성이 없는 거 같습니다.
조로남불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