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심리전이 진행중입니다.
저들이 이제 대통령도 우리랑 한패다 라는 프레임을 걸고 있습니다.
근데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그래야 대응을 할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있고, 방관하고 있고 어떤면에선 힘도 실어주고 있는듯이 느껴집니다.
예 뭐 상황이 우리한테 썩 좋지 않습니다.
이상황에서 저들이 노리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됩니다.
첫째. 절대 대통령에 대해서 의견을 내면 안됩니다.
둘째. 절대 탈당하면 안됩니다.
셋째. 투표합시다.
전당대회 이기면 모든것이 정리되고, 저들은 급속히 와해 될것입니다.
저들이 지니까 이렇게 필사적으로 덤벼드는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분노를 담아 투표를 합시다.
1인1표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두달만 버티면 아주 잼있는 상황이 펼쳐 질것으로 기대합니다.
대통령에게 분노표출 한다는 건가요? 대통령이 1호당원 아닌가요?
투표로 이긴다한들 정말 와해되어서 앞으로 분란이 사라질거라 보세요?
대책들에 담긴 마인드가 왜 이리 극단적이죠?
갈등을 봉합하지는 못할지언정 분당하자는 건가요?
대통령이 힘실어주고있는걸로 보이면
대통령이 힘실어주는걸로 보이는
그래서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는 인물에 선택을 하세요
대통령과 다른 딴맘먹는 이들 말구요.
느그들 상상속 대통령은 그러신가 보군요 하고 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