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더 참담하다.
그러나 체벌은 반대한다.
우리에게 드라마속 교육부처럼 따뜻하게 관심 가져주고 감싸주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다.
법적 보호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등등인것 같습니다.
현실의 교육부와 교육감들은..참..할말하않..
과연 높으신분들은 이 드라마를 어떻게 보실까요?
드라마 속의 멘트처럼..
학생도 선생님 편도 아니다.오직 피해자 편이다.
일진도 민원도 왕따도 비리도 없는 그런 학교를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참교육이 글로벌 1위 달성했네요!
이쯤되면 시즌2 제작은 물론 해외 리메이크판 제작도 되기를 바랍니다.각나라 환경에 맞는 학교 사회문제들이 있을것이고
연출과 연기만 보는게 아니라 세계인들 각자의 학교에서 발샞하는 문제들에 깊이 공감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많이 시청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생 자살하게 하는 학생들은 중형을 받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각색 잘한거죠.
특히, 진짜 나쁜 (일부) 사법부와 교사는 비리로 갱생 안 되는 종자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구요.
예를 들어 아동학대법이 만들어진 계기는 집에서 부모가 아이를 학교도 보내지 않고
굶기고 때리고... 정서적으로...물리적으로 학대하고 이런 것을 방치하다 아동이 사망하고..
이런 일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아동학대법을 만들게 된 것으로 압니다.
법률 상에 있는 정서적 학대, 물리적 학대를 판단은 누가 하나요?
판사가 합니다.
제가 판사라면 본래 법이 만들어진 취지를 가중 중점적으로 볼것 같은데 대부분 판결이 그렇지 않은가 보네요.
비단 아동학대법만이 아니죠.
윤가와 한동훈은 '등' 하나로 모든 수사를 할 수 있다고 시행령을 수사를 했죠.
윤석열과 국무위원 이라고 하는 인간들조차
"대통령이 임명하여야 한다." 언제까지라는 말은 없잖아?
이런식으로 방통위원이든 헌법재판관이든 임명하지 않고 버텼죠.
소위 법률가라고 하는 사람들에 의해
법의 본래 취지가 농단되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너무도 자주 봅니다.
원칙하에 조정/합의를 할 것인가가 고민해야할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업시간에 잔다거나, 떠든다거나, 교사에 말을 듣지 않는다거나 하는 행동은 자유 및 인권으로써 존중받을 행동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방해하는 점이 크다고 봅니다. 당연히 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제제가 명확하지 않은 것 같더구요.
드라마에 공감하는 교사들이 있다는 것을 보며, 이런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하게되었고, 왜 이상황이 개선이 되지 않는지 의문이들었습니다. 공동체로 살면서 그 구성원으로써 지켜야할 규칙/합의를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지 못한다면 학교의 존재이유가 너무 심각해 보입니다.
원인 분석을 사교육 탓을 하는 건 잘못된 듯 합니다.
사교육에도 의지하지 않는 도박 폭력 수업방해 문제아들이 많습니다. 사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선을 넘는 학생을 제재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교육 현장이 근본적으로 원인이죠.
공부 관심없는 문제아들의 행동도 교정되기 보다는 전학으로 폭탄만 돌립니다.
사교육 탓을 하는 건 공부 잘하는 애들의 문제행동만으로 한정하는 건데 그런 식의 진단을 내리니 대학 진학 때 불이익 같은 마약 폭행 도박 등 심각한 문제 학생 행동 교정과 무관한 해결책이 나오고 진정 심각한 문제가 사각으로 남는 겁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특히 드라마속의 교육부를 선생님들이 부러워하는 것 같아요.위로조차도 안되는 현실의 교육부와 윗분들이니까요.
어릴 때부터 부족함 모르고 기 죽지 않게 천상천하 유아독존 소황제로 키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