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도 보기도 싫은 단어 문조털래유, 뉴이재명... 추가로 한강새뭐시기...
정말이지 혐오감 드는 단어입니다.
최근 저도 저런 단어를 보면서 감정소모가 너무 심했습니다. 민주진영 같은 방향을 바라보던 사람들을
의리도 없이 비열하게 헐뜯기나 하고...
더 이상 감정소모 안할려고 합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거 보고 듣기만 할렵니다.
그래서 8월 전당대회때 내 권리만 행사할겁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 곳에 표를 던질 것이고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 온전히 받아들일겁니다.
결과가 내가 생각한 것에 부합된다면 내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될 것이고 결과가 내 생각과 틀리다면
내가 틀렸다고 온전하게 받아들일겁니다.
지금까지 민주당원들은 항상 현명한 방향으로 갔기에 그 결과가 어떠하더라도 역시 현명한 판단이라고
믿고 따르겁니다.
전당대회가 끝나기 전까지 아무도 서로에 대한 비난을 끝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과가 어떤게 나오던 서로 결과에 대해서 승복해야됩니다. 안그럼 더 깊은 감정의 골로 떨어질겁니다.
그 결과로 또 서로 비난한다면 그 사람이 잘 못된 사람이라고 판단됩니다.
수박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저 전 항상 개인적으론 강한 민주당을 지지할 뿐입니다. 지금은 누가 어떻다 이런거 하기 싫어요.
그저 지금은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권리만 행사하기만 할 겁니다.
이 감정이 상황들이 빨리 끝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