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의 수반으로서의 대통령과 행정부는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대표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어떤 정당이 집권당이 됐다고 해서 자기 색을 잃어버리고 국민 전체 모두를 대표하는 당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건 어느 당이나 마찬가지겠죠. 물론 집권당은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모든 국민을 대표해 일 하는데 있어 보조를 맞추고
뒷받침을 잘 해 성공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치인들 중에는 자신의 사익만을 쫓으며 국민이던 당이던 정부던 나몰라라 하는 정치인들이 많죠.
대통령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익만이 우선인 정치인을 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권창출하지 못하면 정당자체도 큰 위기에 빠질 정도로 타격 받습니다.
총선도 일종 정권심판 개념으로 동작하는 이유입니다.
대통령제 국가에서 여당,야당이라고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대통령 국정수행에 따라 정당운명이 정해지기때문입니다.왜 대선에 패하면 정당이름까지 교체하고 이합집산으로 당이 쪼개지는 일이 반복될까요 대통령제 국가에서 정당은 그저 각자 할일하고 가끔 도와주는 관계가 아니라 대통령 국정운영과 인기에 의해 운명이 결정되는 구조입니다.미국조차 트럼프 인기에 따라 공화당지역에서도 참패합니다.
대표적으로 검찰개혁이죠. 야당때는 강력하게 요구하다가 여당이 되었다고 물러나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때문에 싸울 이유도 없고요.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됩니다. 국민들이 이거 제대로 하라고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아 준 거니까요. 이걸 흐지부지 하게 한다? 그럼 다음 총선, 대선 또 뺏깁니다.
장동혁 보세요 . 특정세력만 보고 정치하는 대표를
여당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