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세션에서 작업을 시키다가 둘은 종료 후 새 지시문에서 모델 사용불가가 떴고, Opus + Codex + Fable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취약점 분석을 구성한 /loop 문 하나만이 아슬아슬하게 동작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보안 관련 부분이 많아서 Fable에게 상세한 방법론을 작성하게 하고 매니저 역할만 하게 했더니 Opus와 Codex가 이전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추가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던 마른오징어 같은 상태의 코드를 대상으로 수행한 취약점 분석이 20시간동안 절반 정도 진행되었는데 67개가 지적되고 패치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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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은 S1~S9가 모두 머지되어 누적 67 findings를 해소했고, handlers 전수 + service/authority/************코어 + ******/**********/**********************가 제로에러 커버됐습니다.
※ recap: 제로에러 캠페인을 Fable 매니저로 진행 중이며, 지금은 W1-S10(coding/work_context)이 R2까지 끝나 PATCH-002가 codex에서 돌고 있습니다.
다음은 약 18분 뒤 PATCH-002 결과를 폴링해 매니저 게이트를 거쳐 R3 클린패스로 넘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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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열릴지 모르지만 암튼 며칠동안 큰일 해줬습니다..
깔짝 거리면서 만든 몇 개 프로그램이랑 이걸 통폐합 하는 등 나름의 큰 일들이 많았는데,
이걸 하루만에 다 처리해버리면서 너무 만족하면서 썼고 속이 다 시원해졌습니다...ㅎㅎ
그리고 맥스220플랜 구매했었는데,
한 3일 빡세게 야간까지 돌려서 ㅋㅋ 거의 주간 사용량 반절 정도 썼는데,
쿨하게 다 환불해주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