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BCr5PB_tlQ?si=yXS8mzOB4-ovwcB1
매불쇼 안본지 꽤 되었는데 이 작가님 출연본이 쇼츠로 뜬 것을 보고 풀 영상 보게되었네요. 답답하던 마음이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각성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더불어 매불쇼 2.0도 기대가 됩니다. 안 보신 분들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ZBCr5PB_tlQ?si=yXS8mzOB4-ovwcB1
매불쇼 안본지 꽤 되었는데 이 작가님 출연본이 쇼츠로 뜬 것을 보고 풀 영상 보게되었네요. 답답하던 마음이 해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각성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더불어 매불쇼 2.0도 기대가 됩니다. 안 보신 분들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어떤 분들은 ‘싫으면 안보면 되지 않냐’ 라고 하시던데
도대체 이런 마인드 가진 분들은 늘 그런식인가요.
해결이나 개선은 없고 그냥 ‘싫으면 떠나라’ 라는 식의 단세포적이고
반사적이고 신경질적인 분들이 댓글은 또 열심히 달아요.
반사적이고 신경질적인건 님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2주 결방하면서 재정비하는 시점에 의견을 내는 게 낫지 다 결정되고 방송 굴러가고 있는 데다 대고 의견 내는 게 더 무의미하지 않나요?
결방 후에 지적하면 또 그것대로 왜 이미 결정해서 시행하고 있는데
지적질이냐고 하시지 않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