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님 대통령은 중도실용노선으로 간다고 당선전부터 분명히 말씀하셨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정치의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얼마나 좀먹고 있는지 걱정하는 마음에 노선을 정하셨을거라 보는데 이 노선 그대로 정권 연장해서 정치 양극단의 싸움을 줄이고 부강한 국가를 만들려고 하신다 봅니다. 대통령은 중도실용이긴 하시지만 국가 기강도 정상적인 형태로 만들려고 노력하시니 답답하고 느리더라도 확실히 성과를 내는 분이시니 믿고 기다립니다 전.
@할러님 그렇게 쉽게 안되요. 수십년에 걸쳐진 초기득권입니다. 힘빼는데도 시간이 걸린다고 봐야합니다. 성질 급하게 압박하지 맙시다. 작용반작용은 반드시 옵니다. 정권연장해서 힘을 계속 빼놔야합니다. 성질 급하게 했다가는 다수 국민들에 외면 당합니다. 싸움을 해도 영리하게 해야죠 안그래요?
맞습니다. 여당은 다음 투표로 심판 받겠죠. 이미 지방선거에서 그 심판 여론이 나오고 있고요. 집권1년차 성적표를 받아봤는데 아직도 본인이 옳았다고 맹자왈 공자왈 하면 누가 인정해줍니까. 게다가 상대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내란당입니다. 다음에 정권 뺏기면 국힘이 봐줄까요? 그땐 정말 무슨일을 벌일지 상상도 안 갑니다.
태평천하
IP 118.♡.11.247
20:22
2026-06-13 20: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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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신님 그러니 신념에 매몰된 사이다 드라이브만으로는 어렵다는 표밭 현실을 인정하고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그래야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니까요. 민주당이 더 넓은 스펙트럼을 커버할수록, 정권을 계속해서 재창출할 수록 내란당의 소멸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일일신
IP 39.♡.121.162
20:23
2026-06-13 2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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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하님 1년동안 신념에 매몰된 사이다 드라이브를 했으면 방향 바꿔야하는데, 현실은 고구마 우클릭만 했죠. 그 결과가 지선이고요. 왜 이걸 인정 못하고 자꾸 반대로 해석하나요?
@일일신님 현실적으로 왜 국민의힘이 국민들에게 다시 선택받고 있는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국민의힘 어떻게 할수 있나요? 결국 민주주의 사회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국민들이 민주당을 계속 지지하는 쪽으로 오도록해 재집권하는 방법말고 없습니다. 이젠 국민의힘 고정지지율 35-40퍼센트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작해야합니다. 본인 마음으로 당장 해산시켜버리고 싶지만 대한민국 인구 35-40퍼센트 고정지지율 가진 정당은 결국 중도층 10-15퍼센트를 민주당으로 선택해 선거를 통해 이기는 방법외 없습니다.왜 대통령 60퍼센트대 지지율을 받아먹지 못하고 민주당 주요 지역에서 패배했고 이겨도 압승이 아닌 아슬아슬하게 이긴 지역이 많은지 한동훈,오세훈등은 왜 다시 선택을 받았는지 고민해야합니다.
가딩
IP 125.♡.75.39
20:16
2026-06-13 20: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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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중심으로 단결해야 국찜들 박살냅니다
arboreous
IP 220.♡.81.250
20:25
2026-06-13 2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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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통령중심으로 뭉처야합니다
바람별랑
IP 116.♡.165.179
20:25
2026-06-13 20: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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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 옹호하거나 관계 깊은 집단의 해산, 어게인들에 대한 큰 금융치료 등... 아직 뭐 하나도 확실하게 마무리 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대통령 중심으로 더욱 더 똘똘 뭉쳐야죠.
Wine55
IP 58.♡.152.148
20:32
2026-06-13 2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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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몇번을 말해야 알아들을건지 아니 이미 알아들어서 더 그러는거 같기도 한데 제발 대통령 중심으로 뭉칩시다
나의X에게
IP 119.♡.255.181
20:47
2026-06-13 2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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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그렇게 이야기해도 당과 일부당원 분위기가 여전히 이상적인 이념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에 답답해서 올린 트윗같습니다. 집권당은 결과를 책임져야하는 자리인데 아무런 대책없이 이상에 집착하는 모습에 많이 답답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국미래성장에 대한 담론은 없고 과거일,과거이야기를 가지고 여전히 누가 옳다 그른다 누가 선이고 누가 악마로 싸우는 모습이 많이 답답한 것 같습니다.
포용도 국민 개인이 이해할 수준까지만 가능해요. 어차피 집토끼는 나에게 표 줄 테니 극우 인사도 포용. 노통 조롱 인사도 포용하라... 그런 건 강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모두가 대통령 말만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는 섬겨아 하는 신을 뽑은 게 아니잖아요. 나의 신념과 이익을 대변해 줄 지도자를 뽑은 것이죠. 그러니까 포용도 국민들 각자가 판단해서 할 일입니다. 대통령이 이래라 저래라 할 건 아닙니다.
여당은 대통령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민주당도 다음이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순혈주의나 친목정치가 아니라 여당다운 모습으로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을 보열 줄 때만 가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은 유능한 "여당"으로 재편돼길 대통령도 지지자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mountpath
IP 118.♡.64.217
21:25
2026-06-13 2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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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와 당대표 선출하는 과정에서 분열하지 말라는 주문이네요
초록잎
IP 125.♡.8.20
21:35
2026-06-13 2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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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나를 따르라네
큐렛
IP 218.♡.10.251
21:37
2026-06-13 21: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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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 댓글이랑 분위기가 다르네요. 저는 클리앙 댓글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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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반박 같기도 하네요
둘 다에 해당되는거 같은데
일부러 용어 자체를 거기 맞춰서 쓰시네요
대통령은 중도실용노선으로 간다고 당선전부터 분명히 말씀하셨죠.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정치의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얼마나 좀먹고 있는지 걱정하는 마음에 노선을 정하셨을거라 보는데 이 노선 그대로 정권 연장해서 정치 양극단의 싸움을 줄이고 부강한 국가를 만들려고 하신다 봅니다.
대통령은 중도실용이긴 하시지만 국가 기강도 정상적인 형태로 만들려고 노력하시니 답답하고 느리더라도 확실히 성과를 내는 분이시니 믿고 기다립니다 전.
좀 쳐알아 먹으세요.
여기 많은 분들이 저 메모한것 처럼
십수년째 민주당원이고
박근혜가 아직 대통령이던 시절에 윤석열은 절대 안된다는 글 썼다가 그때부터 빈댓글 받고 아예 글 안올리고 있기는 합니다
못알아듣는 애들 때문에 또 알려주는데... 그래도 못알아듣겠죠 ㅎ
대통령의 글이 공감가네요
대통령 글에 저 사람 왜저러지 싶은 사람도 꽤 있겠군요
친민주당계열 스피커랑 슬슬 궤가 달라지는 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 행방이 재밌어지겠네요
그냥 텍스트만 읽으세요.
1. 야당은 정쟁으로 여당을 견제하는 역할이다.
2. 여당은 국정에 대한 책임을 지는 자리다.
3. 멍청이들아
대통령과 함께 민주당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얘기하고 그려나갈수있기를 바랍니다.
검찰 개혁은 오래된 국민의 열망입니다. 이번 정부에서는 완료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쉽게 안되요. 수십년에 걸쳐진 초기득권입니다. 힘빼는데도 시간이 걸린다고 봐야합니다. 성질 급하게 압박하지 맙시다. 작용반작용은 반드시 옵니다. 정권연장해서 힘을 계속 빼놔야합니다. 성질 급하게 했다가는 다수 국민들에 외면 당합니다. 싸움을 해도 영리하게 해야죠 안그래요?
당대표는 어디있나요??? 첨에 분열되기 시작할때부터 당대표는 없었습니다
@쩡e님 압도적 지지로 뽑인 당대표를 자주 들이받는 의원들 때문에 그런거죠. 그 사람들 부터 자제하면 좀 나아질 겁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대통령중에 이렇게 말하지 않은 분 계신가요?
잘하고 계십니다. 한쪽 얘기만 들으니 확증편향이 생기기도 하지요
Sns좀 보세요 법무부일이 검찰 때려잡는것만 있나요??? 친일파 재산 환수 518 위안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일들을 하고 계십니다
실제로 대통령도 여러번 셔라웃 했구요
저를 비롯한 소위 586 세대들은 할일 다 했으니 조용히 물러나주는게 민주당의 미래를 위한것입니다.
고여있으면 썩습니다.
게다가 상대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내란당입니다. 다음에 정권 뺏기면 국힘이 봐줄까요? 그땐 정말 무슨일을 벌일지 상상도 안 갑니다.
근데 저글을 보고도 이런생각을 하신다면..
그리고 왜 지선 결과를 대통령탓을 합니까 당이 못한건데..
이번 선거는 대통령 지지율을 당의 후보 지지로 연결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국민의힘 어떻게 할수 있나요? 결국 민주주의 사회에서 할수 있는 방법은 국민들이 민주당을 계속 지지하는 쪽으로 오도록해 재집권하는 방법말고 없습니다.
이젠 국민의힘 고정지지율 35-40퍼센트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작해야합니다. 본인 마음으로 당장 해산시켜버리고 싶지만 대한민국 인구 35-40퍼센트 고정지지율 가진 정당은 결국 중도층 10-15퍼센트를 민주당으로 선택해 선거를 통해 이기는 방법외 없습니다.왜 대통령 60퍼센트대 지지율을 받아먹지 못하고 민주당 주요 지역에서 패배했고 이겨도 압승이 아닌 아슬아슬하게 이긴 지역이 많은지 한동훈,오세훈등은 왜 다시 선택을 받았는지 고민해야합니다.
아직 뭐 하나도 확실하게 마무리 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대통령 중심으로 더욱 더 똘똘 뭉쳐야죠.
올린 트윗같습니다. 집권당은 결과를 책임져야하는 자리인데 아무런 대책없이 이상에 집착하는 모습에 많이 답답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국미래성장에 대한 담론은 없고 과거일,과거이야기를 가지고 여전히 누가 옳다 그른다 누가 선이고 누가 악마로 싸우는 모습이 많이 답답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집토끼는 나에게 표 줄 테니 극우 인사도 포용. 노통 조롱 인사도 포용하라... 그런 건 강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모두가 대통령 말만 따라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는 섬겨아 하는 신을 뽑은 게 아니잖아요.
나의 신념과 이익을 대변해 줄 지도자를 뽑은 것이죠.
그러니까 포용도 국민들 각자가 판단해서 할 일입니다.
대통령이 이래라 저래라 할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