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위키 에서 나온 말이 맞다면
저만 이게 페라리 브랜드를 잇는 그 차가 맞나? 의심하는거 아니죠?
저한테 페라리는 이겁니다

공개 이후 루체는 성능보다는 디자인과 차체 형식 때문에 더 많은 논쟁을 불러왔다. 1,050마력, 0-100km/h 2.5초, 530km 주행거리 같은 성능 수치는 페라리의 고성능 이미지를 이어가기에 충분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5인승 전기 리프트백이라는 형식과 LoveFrom이 참여한 미니멀한 외관은 기존 페라리 팬들 사이에서 반응이 매우 좋지 않다. 루체가 공개된 후 각종 SNS 등지에서 페라리를 조롱하는 밈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을 정도.[4]
1991년부터 2014년까지 페라리의 회장으로 재임하며 페라리의 중흥을 이끌었던 루카 디 몬테제몰로는 루체에 대해 크게 실망했음을 피력하며, "최소한 페라리 로고라도 떼어냈으면 좋겠다", "적어도 중국 회사들이 이 차를 베끼지는 않을 것" 등의 발언을 남기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심지어 이탈리아의 마테오 살비니 부총리도 본인의 SNS에 "어떤 각도에서도 이탈리아의 자랑스러운 페라리처럼 보이지 않는다", "하늘에 보고 계실 엔초 페라리가 어떤 불호령을 내리실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남겼다. 고위급 정치인이 자국의 제품을, 그것도 결함이 아닌 디자인 때문에 공개적 비판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대중들이 루체를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나쁜지 알 수 있다.
가디언은 루체의 디자인을 두고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전통적인 페라리 스포츠카 이미지와의 연결성을 의문시했다고 보도했으며, 공개 이후 페라리 주가가 밀라노 증시에서 한때 8%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 # 다만 이는 전기차 전환 자체보다는 루체의 디자인 방향과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시장의 초기 반응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실제로 웬만한 자동차 기업은 신차를 발표했을 때 주가가 근소하게 내려간 케이스도 종종 있다.
일각에서는 루체의 '도저히 페라리답지 않은 디자인'이 현 중국 자동차 시장의 특수성을 노린 것 아니냐는 분석이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서구권인 차 즉, 노골적으로 수입된 차=사치부린 차 에 대한 부담스러운 시선 때문에(시진핑의 공동부유 에 정면으로 도전한다는 시선 때문에) 수입차, 외국 브랜드의 차를 구매하더라도 디자인이 대놓고 서구적이지 않은 차를 선호하기에 대놓고 중국에 어필하기 위한 디자인이라는 것.
한 마디로 그지같아요.
글네요 90년대 SF영화 속에 다니는 미래차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상상하는 페라리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죠..
ㅋㅋㅋ
https://autos.yahoo.com/ev-and-future-tech/articles/piero-ferrari-defends-electric-luce-110100874.html
(대략 10억 가까이 한다죠?...)
개인적으로 페라리 역대 최악의 디자인은 저놈
최고의 디자인은 F355
너 (글쓴분 아닙니다) 맘에 들게 만들려면 신발 볼펜 아파트 다 못만들죠.(현기차 나올때마다 욕하는 사람은 안변합니다)
이전거 리뉴얼하는게 디자인이라면 또 디자인이죠
결국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은 분야마다 존재 하지요
람보르기니 아우디 벤츠 bmw의 10년뒤 디자인이 계속 그대로일지 변할진
근데 누가 엔진 어쩌고 하는데 지금 이야기하는건 디자인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