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삼전 오르거 막 올랐는데 느낌이 쎄합니다.
1.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올린다하고
2. 미국도 금리가 올라갈거 같다고 하고
3. 환률이 고공행진이고
4. 차트가 지금 해드앤숄더의 마지막 숄더그리는거 같은 모습이고
5. 코스닥은 아예 누어버렀습니다
종합해보면 지금 시장에 돈이 빠져나가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니 현금비중을 최소 30%이상으로 늘리시는게 어떠신가 싶습니다
저랑 댓글로 싸우고 메모 하신 분들도 이 주식투자중이라면 혹시 모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미국은 금리인상을 안해도 되는 핑계를 어떻게든 찾을거다.
2. 한국 금리 인상은 주가에 그다지 큰 영향을 안줄거다.
3. 코스닥은 이제 본격적인 리부트 직전이다 (리그제 하는건 아시죠?)
이미 한국은 금리 상승이 확정이라 시기만 남았고
게다가 시중 금리는 두번 올린 만큼의 금리를 반영하고 있죠
거기다 코스닥은 현재 실적보다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하는 시장이니 정책 영향이 매우 커서 앞으로 정책에 변화에 따라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금리 상승기는 보통 주가 폭등기입니다. 주가가 언제 폭락하냐면 금리 상승기가 아니고 금리 상승이 누적되어 금리 자체가 경제 활황을 누를만큼 높아진 상태이고, 경제가 꺾이는 때입니다.
반대로 금리 하락기는 주가 폭락기이고요. 언제부터인가 원인과 결과를 반대로 말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주도주는 더더욱 영향 안받았구요
월요일에 풀매수 가겠습니다.
26년 1분기 57조
26년 2분기 77~90조 예상
27년 500조 예상 (대한민국 1년 예산 700조대)
내년 생산분까지 메모리 계약 완료 상태
느낌이 쎄하면 매도 하셔야죠. 담주 월요일 장중에 반드시 보유분 전량매도 하세요
저는 모멘텀을 많이 보는데요 말하자면 인기의 쏠림 같은겁니다.
아직은 갈 날이 좀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환율 고공행진은 삼전에 좋은 요소입니다.
뭐.. 개인자금이 몇천억 달러가 공모금액으로 들어갔다고 하니까요.
삼전의 상승은 구글TPU 파운드리 신규수주의 소문이 미국에 돌았기 때문입니다.
챠트관점은 코스피 지수 전고점 돌파시도는 할거고 못하고 떨어지면 익절해도 안늦습니다.
헤드앤숄더와 짝궁뎅이 돌파 챠트는 한끝차이니까요.
최소 마이크론 실적확인하고 7월 삼전 잠정실적 확인하고 팔아도 안늦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반도체 가격상승의 확인된 시점은 최소 이번연도는 가격이 상승합니다.
내년이 불확실하니 마이크론 실발때 컨센발표를 확인하는게 맞습니다.
유럽 금리인상한날 주가 상승했고 일본 BOJ금리 한국금리 상승은 이미 기정사실로 시장에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의 FOMC 금리는 동결이 기정사실이고 점도표와 워시의 멘트가 중요한데
미국이란의 MOU협정으로 호르무즈가 열린다고 하면 두루뭉술하게 나오겠죠.
환율은 어차피 내려옵니다. 일본이 금리를 올리니까 동반해서 내려올수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지나면 노이즈입니다. AI는 이제 시작이니까요.
1년이상 투자금을 회수할 의사가 없으시다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주름을 다 펴서 먹고 싶다면 그건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떨어지는걸 예측하는건 어렵지 않으나
어느 시점에 반등하는지는 예측하기 어렵고
한번 반등하면 탑승할 기회를 주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