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저관여, 고관여 층 친구 및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거의 전부 이건 대통령 들으라고 하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 발언을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시기가 미묘할 뿐 본인의 정치 신조라 생각하여 가벼이 여겼는데
주변 민주당 지지하는 지인들까지도 이건 백퍼센트 대통령 들어라고 하는 소리라고 했다는데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정치 저관여, 고관여 층 친구 및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거의 전부 이건 대통령 들으라고 하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 발언을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시기가 미묘할 뿐 본인의 정치 신조라 생각하여 가벼이 여겼는데
주변 민주당 지지하는 지인들까지도 이건 백퍼센트 대통령 들어라고 하는 소리라고 했다는데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저관여자일수록 특히 보수지향일 경우에 저 말에 대해서 반응이 좋지 않을 겁니다.
민주당 내 인사들에게
‘우리가 언제까지나 천년만년 여당인 게 아니다. 국민을 봐서 잘 하자‘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걸 수도 있죠.
그런데 그래도 문제죠.
정치 하루이틀도 아닌데 안그래도 청와대랑 대립한다고
보는 사람들이 한둘도 아닌 마당에
다들 대통령 들으라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할 게 뻔한데
그걸 예상 못했다고 한다면..
맥락을 봐도 오해 소지가있는 단어의 나열이고 이 문장을 어떨때마다 썻는가가 문제인겁니다.
솔직히 위에분중 나쁜명팔이에게 한말이라고 해석하는사람들은 특정지지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 해석인거고
단순히 본인의 저자세와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이야기로 본다해도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기때문에 의견이 분분한것이죠.
말그대로 그냥들으면 정권은 짧다는게 대체 누구한테 하는말입니까 본인은 아니잖아요? 정권은 이재명대통령인건데
그말이 아니더라도 오해가있도록 말한건 의도가 없을리가 없겠죠. 오해없게 말하는방법을 모르는사람도아니고요
이걸 좋게 생각하는건 마치 이렇게 내각을 잘꾸려나갈수있는사람이 있었을까 일을 너무 잘해줬다 이제 다른역활을 위해 총리를 떠나게되었다는 말을 집에서 쉬라는 말이다 일을 못해서 내쫒는거다 라고 멋대로 해석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당대표행보가 맘에들지않는게
선관위 문제 해결하려고노력해야할 시점에 정청래는 전남 전북에 올인중입니다. 심지어 청와대에서 선관위 문제에 집중해딜라고 했는데도 순방중 1인1표제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언급해 논쟁을 일으켜 안그래도 잘안보이는 순방뉴스가 완전히 사라지게되는 효과를가져왔는데 이게 처음도 아니고 지지자분들은 김민석 자기정치한다는데 지금 선거 실패이후 선관위 문제보다 앞서 본인에게 유리한 의제를 올리고 전라도에 올인하는 행보가 정말 당과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는 행보가 맞냐고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