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까지 시초가 살살 보다가 증여한도 맞춰서 딱 150달러에 걸어놓은게 체결이 다행히(?) 되어서 현재는 수익이긴한데
20년 쯤 지나 성인이 되면 어떻게 되어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실체없는 우주산업에 너무 일찍 발을 담그게 한건지...중간에 팔고 ETF 지수추종이나 산업섹터로 리밸런싱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무턱대고 한번 도전해본건데 생각보다 쉽게 매수가 되어버려서 좀 당황스럽긴 하더라구요.
반토막 1/3토막까지도 각오는 하고는 있긴 한데....
주변에는 증여 겸 재테크 생각으로 매수한 분이 좀 있던데 (저포함)
클랑분들도 비슷한 생각하시고 사신 분 있나 궁금해서 써봅니다 ㅜ
소프트웨어와는 다르게 이게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도 힘든 영역이라.. 외계인 침공이나 3차대전급 아니면 우주시대야 뭐 고정 코스 아닐까요?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돈되기 시작하면 비슷할거라 봅니다.
단기중기간 투자용으로는 추천하기 힘들어요. 저금리가 장기간 유지되면 모를까
몇일있다가 살까봐요.
5년전 ARKX 사둔게 있어서 그냥 그걸로 만족할까.
기념으로 한주라도 살까. 고민중입니다
전 엔비디아 삼전 구글로 계속 채워주는 중입니다.
그래서 자식한테 그 결과를 보여주는겁니다. 인덱스 ETF 장기투자의 결과를 보여주는거죠. 교육적인 효과가 있을듯.
qld 2 : kodex미국우주항공 8 로 사주었습니다.
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