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클리앙, 다모앙, 딴지에서는 주말만 되면 특정 주제로 글을 올려서 여론 형성을 하려는 경향이 보입니다.
저번 "오창석" 비토 때도 사건은 평일에 일어났는데,
별로 타오르지 않자,
주말에 주르륵 글을 올리면서 여론 형성을 시작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도
지선 실패 "정청래", 대통령에게 반기드는 "정청래", 독불장군 "정청래" 프레임을
"1인1표제", "보완수사권"으로 프레임 전환하려는 세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간첩이 남한테 간첩이냐고 말을 많이 하듯이
세력들이 남들에게 세력 타령을 많이 하는 것 같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세력이니까 남들도 세력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평화로운(?) 클리앙에 음모론 하나 투척해봅니다.
김어준 방송에서 항상 하잖습니까?
"나는 이것을 사실이라고 확정적으로 생각하며, 그에 대한 증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희안하게도 그와 관련된 후속 증거들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죠
주말의 즐거움을 위해 양념글 하나 써 봤습니다.
설마 그런 세력이 있겠습니까?
어디서 몰래 자기들끼리 의사소통 채널 만들어 놓고,
특정 커뮤를 공격하여 여론을 형성해보자는 세력이 설마 있겠습니까?
특히나 정청래 호위무사처럼, 정청래 글만 올라가면 비토하고 빈댓글 쓰고, 발악하는 세력이 설마 있겠습니까?
다 자주적인 글쓰이고, 세력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 역시 정청래가 말한 공격 프레임이네요 !
심지어 다양성을 존중하자고 해놓고 바로 SNS에 특정 의원 좌표찍기 한 글이네요..
정말.. 독불장군의 모습입니다.
이건 정청래가 논란을 만들고 싶은 것이 아닌가요?
합의 끝나고 통과된 사안을 또 끌고나오니까요...
지금 또 논의하면 언제 통과됩니까...
그냥 검찰 해체하고........경찰 체제로 운영해보고 순차적 보완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