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엔 거의 6,000원 하던 특란 30구(한 판)이 만 원대를 찍은지 어언 몇 달쯤 된 것 같네요.
계란값 폭등한 거 보고 저가매수해둔 냉장고 속 계란 진짜 아껴서 먹고 라면에 계란도 안 넣고 삶은계란은 그냥 사치재라고 생각하고 애기 반찬으로만 제한적으로 아껴서 썼는데 그마저도 동났습니다. ㅠ
오늘 마트 가니 그래도 만 원은 깨지고 9,600원이라서 눈 딱 감고 한 판 샀습니다.
이거 다먹을 때쯤에는 제발 계란값 떨어져 있길.. ㅠ
평년엔 거의 6,000원 하던 특란 30구(한 판)이 만 원대를 찍은지 어언 몇 달쯤 된 것 같네요.
계란값 폭등한 거 보고 저가매수해둔 냉장고 속 계란 진짜 아껴서 먹고 라면에 계란도 안 넣고 삶은계란은 그냥 사치재라고 생각하고 애기 반찬으로만 제한적으로 아껴서 썼는데 그마저도 동났습니다. ㅠ
오늘 마트 가니 그래도 만 원은 깨지고 9,600원이라서 눈 딱 감고 한 판 샀습니다.
이거 다먹을 때쯤에는 제발 계란값 떨어져 있길.. ㅠ
여기가 일자리는 없어도 물가는 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