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더이상 비주류의정당이아니라 이미 주류가 되었고
이재명대통령은 비주류의 비주류에서 시작해서 주류로서의 정치르랴하려하는데
민주당원중엔 민주당이 주류라는걸 아직 못받아들이는사람들이있다고말이죠.
지금도 보면 천년만년 야당감성 정치놀음하려는 사람이너무많네요.
그렇게 계속 비주류 / 야당시절 감성가지고 외칠꺼면 결국 비주류 야당으로 돌아가야죠.
민주당이 지금 김대중 노무현시절 비주류 정당이 이미아닌데말이죠
민주당은 더이상 비주류의정당이아니라 이미 주류가 되었고
이재명대통령은 비주류의 비주류에서 시작해서 주류로서의 정치르랴하려하는데
민주당원중엔 민주당이 주류라는걸 아직 못받아들이는사람들이있다고말이죠.
지금도 보면 천년만년 야당감성 정치놀음하려는 사람이너무많네요.
그렇게 계속 비주류 / 야당시절 감성가지고 외칠꺼면 결국 비주류 야당으로 돌아가야죠.
민주당이 지금 김대중 노무현시절 비주류 정당이 이미아닌데말이죠
민주당은 김/노/문/이 4번이나 집권해본 경험이 있는데...
당대당으로 다이다이 뜨면 국힘에게 겨우 2~3% 밀리는데 그게 비주류 감성인가 하구요.
아 포용력. ㅎㅎㅎ
포용력은 중도를 향한 포용력이랑 양쪽 끝을 향한 포용력 모두를 말하는 거라고 봅니다.
유시민 작가의 이후 발언들을 보면요.
민주당은 일단 비주류에서 주류로 올라온지가 벌써 한참된거 같아요.
문재인 대통령 이후부터? 아마도?
그럼 과거 민주당의 비주류스런 모습도 이제는 그냥 주류다운 모습이 된겁니다.
청바지가 작업복에서 일상복이 되듯이요.
이건 중도(보수)에서 서로 익숙해지면서 살살 이동하게 되는데
그럼 (중도)좌파에서 빈 공간이 발생해요.
이쪽은 연대로 채워야 하죠.
이런거 안된다고 하는 사람 없을걸요.
그리고 예전에도 민주당에 이런 모습 있었습니다.
김진표라든가 ㄷㄷㄷ
다음에 총리님이 당대표 되도 지지합니다~
이런이야길 1시간 넘게 하신거군요.... 실제로
제 주위에서 민주당에 표 줘야되나 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예전 반공세대들이 했던 모습들 그대로에요
2030이 극우화돼서 민주당 싫어하는 게 아닙니다.
민주당 싫어서 극우화 된거에요.
지금 50대가 반공세대들에 질려서 극좌에 빠졌던것과 마찬가지죠
이런걸 상수로 보면 민주당도 집권했을때 해야 할일을 질러버려야 되는데 민주당은 또 여기저기 눈치보느라 그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그들의 기득권 연장을 위해서 내세운 반공이 또다시 살아났으니까요 ㄷㄷㄷ
개혁 부르짓는게 야당 감성이라면...
그거 없는 민주당은 표 줄일이 없죠.
개혁하라고 표주는거니까요.
이게 글쓴이분이 말하는 "주류"의 뜻인가요 ??
지금 이걸 말씀하시고 계시는 건데요 ??
민주당만 주류가 아니라는 걸 겁니다.
국민의힘도 50% 의 주류 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석수로도 110석과 161석이죠.
국민의힘이 60석 미만으로 줄어든다면,
그때는 주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주류를 나눠가지고 있다고 보는 게
현실 반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 지방선거도 이해되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지난 지선에서 대전시장 득표율만 해도 약 53 : 44 정돕니다.
80:20, 70:30 이런 게 아니라는 겁니다.
주류라는 용어는 한국에 민주당만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적 사상이란 항상 어떤 위치에 있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어떤 추진력으로 나아가느냐를 따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젊을때 실제 현실의 기울기를 모르면 기득권에게 일단 거부감을 가지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