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했던 레거시 언론에도 구조조정의 분기점이 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줄곧 내리막을 걸어오긴 했는데
그 극점이 점차가까워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https://archive.ph/ijgN5
워낙 경쟁이 심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