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vs 정청래를 이재명 vs 반이재명 구도로 몰기 위해
친석 vs 친청 대신 친명 vs 친청을 쓰게하는 뉴명커뮤니티의 프레임을 반대합니다.
정청래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문재인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노무현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우리는 반명이 아닙니다.
김민석 vs 정청래를 이재명 vs 반이재명 구도로 몰기 위해
친석 vs 친청 대신 친명 vs 친청을 쓰게하는 뉴명커뮤니티의 프레임을 반대합니다.
정청래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문재인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노무현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김대중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우리는 반명이 아닙니다.
클리앙 공략법까지 공유하고 좌표찍고 난리도 아닙니다.
여론조작하다가 걸려서 박제되면 훈장으로 여기고, 클리앙 특정 회원들을 찍어서 조리돌림하고 모욕하기도 하고 ;;
비단 클리앙 뿐만 아니라 딴지 다모앙 뽐뿌 인벤 가리지 않고 다 여론조작활동을 하고 있어요.
여론조사에서 의도적으로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자꾸 포함 시키고 (빼달라고 하는데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총리랑 정청래 당대표랑 대결구도로 가져다 붙여서 친석이니 친청이니 프레임을 짜는데 이해 할수가 없더라구요.
이런게 진짜 갈라치기가 아닐까요???
뉴스공장 잘 듣고 있다가 이때부터 김어준 총수가 상당히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뭐에 꽂혀계시는건지 설득력이 점점 떨어집니다!!
조국에게 꽂혀있는거 같습니다.
제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좀 실어주세요 ㅠㅠ
저의 간절한 외침이 닿기를 바랍니다!!!
제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좀 실어주세요 ㅠㅠ
저의 간절한 외침이 닿기를 바랍니다!!!
제발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 좀 실어주세요 ㅠㅠ
저의 간절한 외침이 닿기를 바랍니다!!!
김어준 이상하면 듣지 마세요. 안들으면 되는걸요?
이제 와서 보니 김민석이 차라리 서울시장에 나갔어야 했네요.
그러면 오세훈 막을 수 있었고
김민석 본인이 그토록 욕심 내는 대통령 자리에도 더 가까워졌을 듯요.
당대표 - 대통령 크리를 타고 싶은가본데
이거는 완전히 끝났습니다.
설사 이번에 당대표 된다해도 대선후보 못되고요
설사 대선후보까지 된다해도 ‘절대’ 대통령 못됩니다. 100% 확신합니다.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 당선되려면 온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깊은 신뢰와 열렬히 지지를 받아야만 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논리는 너무 단순하고 억지스러워서 공감하는 분들이 점점 줄어드는 겁니다.
질문을 다시 할게요
김민석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아닌가요?
김민석 지지자들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다름을 틀림이라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공격을요?????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선의의 경쟁을 해서 당선되면 그만인것을…
이번 평택 선거도 그렇고 김어준에 대한 시각을 조금 다르게 봐야할 것 같네요.
김어준 총수가 대통령인가 봅니다 ㅠㅠ
이해할 수 없는 세계관
좀 골라서 들으세요.
누구랑 누구가 붙었다는 말이에요?
미디어도, 당도, 유권자들도요.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보수를 품을 수 있는 그릇이 되라고 했죠.
우리는 중도좌파까지 안아주면 되는거구요.
이게 다른게 아님요.
같은당 누구를 누가 배척했는데요.
자기가, 자기 선거사무실이, 해당 지역 선대위가, 당지도부가 잘못한걸
배척했다 그러는건가요?
정당에게는 당연히 필요한 일이고 중요한 일이죠.
그걸 여론이라고 호도하시면 곤란합니다.
사실 지금 민주당 상황이 이 모양입니다.
모든 미디어 그러시는데요, 혹시 어제 홍사훈 쇼 처음에 보면
정작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은 조용했다는데
미디어들만 난리를 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미디어의 속성이죠.
마치 모든 선거 다 때려치고 평택 기사만 미친듯이 쏟아내던...
보통 사람들 의견이 뭐가 잘못된걸까요.
나올 수 잇어요~ 말할 수 있어요~
저는 인정합니다.
저랑 다른 뿐이지. 그렇다고 그 사람들 나가라 이런 소리 안해요.
그럼 전당대회에서 투표하고 승복하면 끝입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헉
언론개혁
종교개혁
교육개혁
가열차게 하시려는 것이죠?
민생정치. 포용정치 한다고
저런 개혁 나몰라라 하는 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국힘당이나 극우보수 애들을 우리가 외연확장 차원에서 적극 포섭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으시겠죠?
개헌해야 하니 국회 의석이 필요하다. 그러니 적들과도 손을 잡아야 한다. 그러니 입닥치고 조용히 우리를 따라라. 식이죠.
지금 단계서라도 최대한 할 걸 해야 믿음이 가죠. 손놓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개헌 타령만 하먄 누가 믿습니까?
DJP연합이나 의원꿔주기 같은 구습은 지금 시대에는 통할 것 같지 않은데 다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니 신기하군요.
갈라치기 하지 말아주세요.
고만하세요
완벽한 정리가 아니라
완벽한 갈라치기!!
문조털래유는 훨씬 오래전부터 뉴명커뮤니티에서 써왔고
클리앙에서도 1월부터 나옵니다.
유시민의 ABC론은 3월에 나왔습니다.
일 열심히 할려는 정부 도와주는 행보를 해야 합니다.
정부 딴지 걸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