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국뽕 채널의 안속을려고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도 잘안왔고
우리나라에 외국어 가사가 우리 개최하는 행사에 나오는 경험도 잘 없었던것 같구요
도대체 뭐지 싶네요 아니 내가 생각하는 한류가 진짜 상상이상인것가?
일단 주제가 중간도 아니고 초반에 나올정도로 다른 나라말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저 가사의 다른 국가 사람들은 이제 큰 거부감 없을 정도인가 말인가 ;
하긴 뭐 월드컵 주제가만 2번 연속 한국인 가수가 부르긴했네요
한도 국뽕 채널의 안속을려고 이게 어느정도인지 감도 잘안왔고
우리나라에 외국어 가사가 우리 개최하는 행사에 나오는 경험도 잘 없었던것 같구요
도대체 뭐지 싶네요 아니 내가 생각하는 한류가 진짜 상상이상인것가?
일단 주제가 중간도 아니고 초반에 나올정도로 다른 나라말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저 가사의 다른 국가 사람들은 이제 큰 거부감 없을 정도인가 말인가 ;
하긴 뭐 월드컵 주제가만 2번 연속 한국인 가수가 부르긴했네요
철수와 영희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영이라는 이름은 외국인 이름으로도 몇 번 들어본 것 같네요. 영화에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