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사용하는 두 단어 쓰기도 싫고 보기도 싫지만 일단 지금 상황에서 설명이 쉬운니깐 사용 한번 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이재명 : 문조털래유가 여기에 속함, 과거 민주당의 대통령들이 이루었던 것을 부정하지마라. 부정하면 넌 뉴이재명이다!!!
이재명의 민주당 : 뉴이재명들이 여기에 속함, 과거의 민주당이 이루었던건 역사는 모르겠고 이재명의 정책에 토달지마라 토달면 넌 문조털래유다!!!
이거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전 확실히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라서….
그럼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은 이재명이 빨간당이였다면 그래도 지지했었을까요?
이재명대통령도 민주당 안에서 피어난 꽃이 아닌가요?
그런데 왜 문조털래유라고하면서 힘든 시기 같이 고난을 이겨낸 동지들을 이렇게까지 배척하는가요?
제 감정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민주당 대선후보, 민주당 대표, 대통령으로 이어진 경로 자체가 민주당이라는 제도와 지지층 안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복지·노동·민생·지방정부 경험, 검찰권력과의 대립 서사, 민주당 내 경선과 대선 과정, 문재인 정부 이후 정권교체·정권재창출 논쟁 속 위치는 국민의힘 계열에서는 거의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 당대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서 민주당이 길을 잃은것 같아요
근데 너무 무섭고 슬프네요
저도 전자인데 지금 굳이 골랴야 한다면 조국보다 이재명이고 민주당보다 이재명인데
고작 취임 1주년 만에 이재명 버린다, 휩쓸릴 수 있다는 말에 사인이냐는 글들을 보고 있으니까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노무현 대통령을 겪은 사람들이 그런 무서운 말을 그렇게 쉽게 할수가 있나요
총수 비토 하는건 총리여론조사 ktv 공취거래설
엠바고 깬거 이런것들 때문이고
유작가님 비토하는건 합당때 절차는 필요없다
Abc론 사투당일에 민주당욕만 하시던거
이런것들 때문이죠
조국대표 비토하는건 합당사태때
민주당 지지자들을 무시하는듯한 말들과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네거티브 때문이구요
일이 있을때마다 비토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작세 갈라치기 돈받는지지자
리박 신천지 B 뉴이재명 이러면서
입틀막 하셨었자나요
맨날 작세 갈라치기 취급당하던 사람들이
문조털래유라는 말을 만든모양인데
본인들이 갈라치기 작세 리박 신천지 이러면서
몰아 붙일때는 괜찮다가 문조털래유 이러니
속상하신가 봅니다
당권싸움 끝나면 다시 한마음으로 수습됐으면 좋겠네요. 저도 당분간 머리 좀 식히고...
대통령의 뜻이 이렇다 하면.... 모든 여당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그랬는데...
왜 지금 이재명정부에서는 그렇지 못하나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직도 이재명이 비주류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기존 당원들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정부 뜻대로 할 수 있게끔 믿어주고 따라줬으면 합니다.
기존 충성 당원들은 우리가 적통이니... 새로 들어온 사람은 우리와 결이 달라 하면서 배척하지 말고요...
전 우리가 손해를 보더라도 선거에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국힘에 넘어가는 것보다 우리가 조금 손해(?)보는 것이 더 나으니깐요...
당대표도 딴지세상에만 살지 말고... 다른 세상도 바라 봤으면 좋겠습니다.
전 문재인대통령때 민주당에 가입한 권리당원입니다. 그 시기 우리이니 하고싶은거 다해가 지지자들의
목소리였습니다. 한 목소리로 지지하였지만 윤석열 정권이 탄생하였고 힘든 시기를 지나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때처럼은 아니라도 이제 집권 1년되었는데 당에서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발목은 잡지 말아야죠. 대통령 순방중에 여러 논란을 일으키고 최근엔 여당 당대표가 정권은 짧다는
발언으로 온 미디어를 도배하지 않았습니까.
민주당원은 모두 지켜보고 있습니다. 몇몇 대형스피커로 가린다고 가려질 수 없을겁니다.
이언주의원은 장르만여의도 총리님은 경남 내려가셨는데 너무 한쪽편 미디어만 보시는건 아닐까요???
뉴공 매불 시사타파 정읽녀 2분뉴스 이런곳은
저런거 절대 이야기 안하더라구요
민주당이 잘 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평택선거만 봐도 민주당 후보가 아닌 조국당 후보를 지지했습니다...이럼 말 다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