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는 당내에서 의원들 의견으로 겁나 싸웠는지 모르겠는데
밖으로 잡음이 없었지않나요?
의원분들 말씀하시는 얘기가 토론을 엄청 했다고 하던데 안끝나면 다음날에 또 하고
조율 하고 또 조율하고 의견을 좁히고
혹시 반대 의견없는지 꼼꼼히 챙기고 반대 의견에 대해서는 끊임없는 숙의 과정을 거쳐서
결국 최종 결론에 대해 다들 수긍하고 당의 목소리가 한목소리로 나올수 있었는데
왜 정청래 당대표 때에는 이렇게 잡음이 많을까요?
당내 토론과 숙의 과정이 있는 겁니까?
분명히 문제가 될 민간한 사안들에 대해서 너무 막 지르는거 아닌가요?
뜬금없이 합당하자
1:1표제 확대 하자 , 의총 생중계 하자 , 검찰 수사권 완전폐지
본인은 당대표 입니다. 당대표가 그렇게 막 지르는게 정상인가요?
토론과 숙의도 없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겁니까?
사람을 알려면 권력을 줘보라고 했습니다.
당대표라고 함부로 막 질러도 되나요?
계속 당원 당원 하시는데
그럼 대통령이 국민 국민 하면서 토론이나 숙의도 안거치고 막 지를까요???
의원총회 생중계하면됩니다.
오늘 최민희의원나와서 의원총회때 2명이서 사퇴하라고한게 와전되서 나갔다고 합니다 엄청 시끄러웠다는듯이요
그러나 최민희 의원님이 나와서 한얘기가 뭔줄아세요? 연임이나 후보나갈라면 사퇴하셔된다 이런식이였다고합니다.
조중동같은곳에 비공개의총이 끝나기도전에 기사나오고 끝나자마자 기사나오는거는 이제 웃긴거죠
1인1표, 의원총회 생중계는 반드시 되야됩니다. 그리고 1인1표 확대되는게 민주주의에서 당연한거죠.
그게 반복되면 당원 입장에서는 시원할 수 있지만, 의원·원내지도부·정부 입장에서는 “이게 당론인가, 대표 개인 구상인가”가 불명확해지고 잡음이 밖으로 터집니다.
내부 논쟁자체가 엄격히 금지되고 독재화 되버린거같습니다
국힘도 마찬가지고요....
그게 지속되다보니 의원들이 점점 당내 건전한 논쟁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오로지 권력싸움에만 매몰되는거같아요
국힘도 저모양된게 비슷한 처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