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분들을 위해 요약 함께 첨부합니다.
1. 정청래 의원 사퇴 압박과 언론 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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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언론을 중심으로 정청래 의원 책임론과 분열 프레임 기사가 쏟아지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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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등이 방송에 출연해 차기 전당대회 불출마를 요구하고 있으나, 언론이 이들에게 집중적으로 주목하는 현상 자체가 역설적으로 정청래 의원이 당원 중심의 정치를 잘하고 있다는 반증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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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은 전통적 지지 기반을 의식해 박지원 의원과 연대하는 계산을 마친 것으로 보임.
2. 전당대회의 본질: 1인 1표제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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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당대회는 단순한 인물·계파 대결이 아니라, '1인 1표제 사수(공화정)'와 '1인 1표제 무력화(귀족정)'의 가치 대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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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의원 표 비중이 높았던 시절과 달리, 현재는 1인 1표제의 위력으로 인해 다수 의원들이 당원의 표심을 두려워하며 섣불리 특정 후보 편에 서지 못하고 중립을 지키는 상황임. 당원에게 비판받으면 공천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음.
3. 전당대회 전 이중당적자 정리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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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반대 세력이나 기성 언론에서 "당원 구조가 오염되었다"라며 1인 1표제를 흔들려는 명분을 만들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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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당대회 전에 선관위를 통해 위법 행위인 '이중당적자(신천지, 통일교 등등 타당 및 특정 외부 세력 유입자)'를 철저히 걸러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함. 이는 위법 사항을 바로잡는 것이므로 반대할 명분이 없음.
4. 결론 및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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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이용해 당대표 공격을 지시한 배후가 누구인지 명확히 밝혀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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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치 상황에 실망하여 탈당하거나 정치를 외면해서는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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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당원이 참여하여 결집된 힘을 보여주어야 당을 지키고 정권에 올바른 경고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당원 가입과 동참이 필요함.
언제부터 전당대회가 1인1표제 사수냐 아니냐의 의미가 되나요?
그리고 대의원제도의 폐해에 대해서 경상도나 민주당 세력이 약한 곳에서 올라오는 시그널은 무시해도 되나요?
국민의x은 100% 당원제를 하고 있는데, (1인 1표제) 그럼 거기는 완벽한 당원 주권주의가 실현된 곳으로 보나요?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토론하고 결론을 내는 것 <- 대부분의 민주당 인사들이 이재명 당시 대표를 칭찬하면 말했던 부분입니다.
그렇게 당원 주권주의를 천명하시는 "정청래" 대표에게는 독불장군의 모습 밖에 나오고 있지 않죠
최고위원도 패스하고 멋대로 내지르고 있는 사건들이 몇 개며
다양성을 주장하면서 좌표찍기해서 다른 의원 저격하는 것은 무엇이며,
지선 전부터 호남을 돌면서 잿밥에 관심을 가진 것은 누구인가요?
심지어 공천잡음으로 호남에서도 정청래 비토가 심해지고,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대화로 해결하지 못하고
본인만 지지하는 딴지와 김어준만 찾아가는 모습이.. 올바른 당원 주권주의 모습입니까?
그 당원은 딴지와 김어준한테만 있습니까?
토론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고,
투명하게 과정을 공유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것 <- 이게 진정한 당원을 위하는 길 아닙니까?
오호~ 제가 쓴 글이 진영에 논란이 될까봐서 삭제한 글을 가지고 계시네요
신기방기합니다.
해당 글에 대한 의견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다만, 논란을 부추기는 글이 될까바 삭제는 했습니다.
더불어 한마디 하자면
최근 "참교육"이 인기고, 전교조에 대한 비판이 높은데
글쓴이 같은 커뮤니티 행동도 그 연장선에 있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빈댓글달고 지난글 찾아서 붙여놓고.. "이 글쓴이는 이런 글 쓴 사람입니다..라고 뭐 공격 좌표 짜는건가요?"
커뮤니티 왕따 일진 문화가 아닌지 새삼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든 만큰 에전에는 익숙하게 넘겼지만,
지금 시대에 이르러서는 이런 것들이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이 아닌가.. 감수성 높여서 생각해 봅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제가 살았던 나이대가 고약한 세대라 되지 않길 바라며..
커뮤니티 왕따,일진 놀이도 사라지길 기원 합니다.
토론하고 좋은 제도를 설계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거들자면
좋은 제도를 설계하려면 우수하고 공정한 인력이 많은 토론을 거쳐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아무리 우수한 제도라도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이 잘못되었다면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의x가 1인1표제를 하고 있다고,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던가요?
민주주의가 1인1표인데요. 1인1표가되야만 안썩는겁니다.
최민의 의원님의 얘기를 빌어 예시를들면 국회의원1명이 시당의원 50명거느릴때 1인60표면 3000표행사로 여론이나 보겠냐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이게 맞죠. 3000표가지고시작하는게 정당해요?
20대30대에게 그게 공정하게 보이는거에요? 맨날공정공정하면서
1인1표는 왜그렇게 못살게구시나요? 당연한걸 지금 한것이 웃긴겁니다. 국힘보다 못한 선거를 하고있던거죠
유능하냐 못하냐 그걸 따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청래 대표가 비판 받는건 분명히 못한게 많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대표 비판 받는 부분은 기본적으로 지선에서 못랬기 때문이죠.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고 성찰하겠다고 하는데 여당 당대표 정청래는 왜 이런 말이 전혀 없나요? 이게 가짜 뉴스 이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