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 테일러 스위프트 / Getty Image) LINK
23:00 KST - Variety - 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여성으로서는 최연소로 작곡자 명예의 전당(SHOF/Songwriters Hall Of Fame)에 입성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하고 있습니다.
대중음악가중 작곡자만을 선정하는 작곡자 명예의 전당은 미국 시장을 포함해 전세계 상업음악시장에 자신의 작품을 발표(반드시 실물 레코드 형식일 필요는 없으나 ISMN/ISWC를 통해 작곡자의 작품이 등록됨을 확인)한지 20년이 지나야 후보자격이 주어집니다. ISMN이 채택된 1993년 이전의 작곡 작품을 발표한 작곡자에 대해서는 미 의회 저작권청 및 각 국가의 저작권 관리단체의 기록에 따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작곡자 명예의 전당 입성자중 역대 2번째로 젋은 작곡자 (36세) 이며 이보다 더 젊은 작곡자는 스티비 원더(32세 입성/1983년)입니다.
작곡자 명예의 전당은 1969년 설립되었으며 1회부터 수상식을 중계하거나 녹화하지 않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좋은 소식에 제가 좋아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 댓글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