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2939 '반국가세력'을 입버릇처럼 말해왔던 전직 대통령 윤석열. 계엄의 순간까지 그 표현을 반복했습니다. 그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오늘 법원의 판결로 재확인됐습니다. 요약정리 완벽하네요.
의견 갈리고 충돌할 거 하나 없이,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욕할 면상이라는 뜻이겠죠 ㅎ
반국가석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