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 중도 보수로 넘어가서 졌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항상 10~15% 더 앞섰습니다.
우클릭 해서 졌다고요? 말은 똑바로 하셔야죠
조국으로 당이 쪼개져서 싸우는데 중도에서 좋아할까요?
조국은 2030에서 혐오의 아이콘 입니다.
그 싸움 방식도 진짜 더러웠죠?? 네 조국혁신당에서
더러움의 끝판왕을 보여주셨죠.
그래놓고 국민들한테 지지를 받을려고 했나요?
옮고 그름을 떠나서
당내에서 서로 죽이자고 싸우는데 중도에서 참 좋게 보셨겠습니다.
그나마 이긴곳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로 이긴거 아닌가요?
솔직히 이번 지방선거 민주당에서 당차원에서 내세운 전국적인 공약 뭐가 있습니까?
전 하나도 기억이안납니다. 아무 준비도 안한거죠.
대통령 지지율 믿고 자기 연임 정당대회 준비 한거 아닌가요?
고작 내세운게 내란청산 언제까지 그걸로 우리 찍어주세요 할 겁니까?
당대표와 지도부 정말 선거를 열심히 한겁니까?
전북 날라가면 당대표 연임은 꿈도 못 꾸니까
그 중요한 선거 막판을 전북에 당력 다 소모 한거 아닌가요?
여기에 반박 할수 있습니까?
그렇게 당력을 올인해서 전북 살린거니 성공한건가요?
그게 바로 너희 클리앙이야 라며 단정한 뒤
'이제 너희가 왜 틀렸는지 말해줄게 어디 한 번 반박해 봐'
라고 하시니
빈댓글만 계속 받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지만 구청장 이름이나 외우고 뽑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냥 당보고 대통령 보고 뽑는거죠.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던 선거인데 다들 멍청한 헛소리죠!!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가장 개혁을 방송까지 틀어놓고 리얼타임으로 열심히 하시는 분이 대통령 같은데요.
사실 대통령은 그 자리에 서는 순간 개혁이 제일 힘든 자리기도 한데 그러고 계신거라 봅니다.
어느 당에 있을때야 방향 잡고 얘기하면 되지만 대통령은 페미니스트 에서 부터 유치원생 평범한 직장인 동네 건달 맨날 태극기 들고 다니는 할아버지에서 부터 사이비 종교 지도자까지 밥은 챙겨줘야 하는 위치인거죠.
그래서 보는 범위가 안그래도 그런분이 더 늘어난거지 딱히 우클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중도보수 확장을 반대하는 사람 누가 있죠?
만일 누군가가 실제로 그런말을 했다면 앞뒤 자르고 그말씀만 하지 마시고
전체를 말씀해 주시거나 원문 링크를 주세요.
저도 가서 비판 댓글좀 달아보렵니다.
이런 글은 이잼에게도 민주당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재산세 감면, 공급 확대 등에서 중도·보수층을 겨냥한 메시지를 낸 건 맞습니다.
어떤 언론에서는 정 후보가 부동산 국면에서 “확실히 우클릭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다른 보도도 정원오와 오세훈이 모두 중도층을 겨냥했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서울 패배를 그것만으로 설명하려면, 왜 같은 시기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정당 지지율은 중도층에서 꽤 높았는지, 왜 민주당이 부산·울산·충청·강원·제주까지 가져갔는지 설명이 안 됩니다.
제가 보기엔 핵심은 우클릭이냐 좌클릭이냐가 아니라, 메시지의 일관성과 신뢰성입니다.
중도 확장 자체는 선거에서 필요합니다. 문제는 “우리는 무엇을 하겠다”가 아니라 “상대는 내란세력이다”, “대통령을 성공시켜야 한다”, “개혁을 완수하겠다”만 반복되면 지방선거에서 유권자가 체감할 생활 의제가 약해집니다.
정청래 대표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내란 청산”, “국가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전면에 둔 것은 실제 보도에서도 확인됩니다.
그 메시지가 틀렸다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용 생활 의제보다 중앙정치 프레임이 과잉이었다는 겁니다.
우려스럽습니다.
도대체 선거를 대통령탓으로 돌리려는사람들 의중이 궁금하군요. 대구 표를보면 그미칠듯한 보수지역에서도 역대급으로 잘나왔어요. 안동 죽어도 안되는곳에서 49프로나 받았습니다. 지긴했지만. 이런거 못받아먹은게 잘못이지 어찌 대통령 탓이 될수있나싶습니다.
게다가 조국당은 왜표을 줬는지 상기시킬필요가있습니다.
조국을지키기위해 좋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다음이유는 좀 다를수있지만 민주당과 예전 비례당처럼 합치겠지 라는 이유가 저는 더컷습니다.
근데 합당조건이 말이되나 싶더군요. 리스크떠안고 사면까지했습니다. 그러곤 얼마안되 합당하다했을때 조국당은 어땟나요 본인들 노선이 다르다고 안하고 동일한 조건의 합당을 원했기에 당연히안되었죠.
저는 거기까지도 이해합니다 그럼 독자로 살아남아서 대통령에 도움만 된다면 합당이 꼭필요한것도 아니라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합당을 안해서 졌다는 말도안되는분석을 보고 기힘했습니다. 그냥 당이 못한거에요. B때문에 졌다는 말도안되는 발상도 어이없죠 주류도아니고 본인들 말로는 a가 주류아닙니까
민주당은 민주당을찍는다 이 아주 원초적이고 간단한걸 뒤흔든거 자체가 민주당선거에서 최대악수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국합당이 실패해서 이래됐다면 적어도 조국당은 무조건 적인 합당이라도 내세웠어야합니다.
그리고 그탓을 민주당에 돌릴려면 적어도 당선이되거나 2등은했어야죠.
저는 선거실패는 이제 그리 스트레스는아닙니다 결과가 그런거니 어쩔수없다로 생각하는 단계인데 가장스트레스는 민주당의 선거가 이렇게되었는데 당대표가 연임한다는데에 가장 스트레스고 그걸 지지하는 분들의 의견이 표로 심판받으면된다는겁니다.
언제부터 민주당의 선거실패가 연임을 위한 출마로 심판받는 책임이었나요? 그게 책임이 맞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이러니까 젊은층에서 내로남불이니 위선적이라는이 말이 힘을 얻는것이겠죠
서울 집값을 낮추겠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애쓰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행정수도 이전도 열심히 추진하고 있고요.
서울 시민들이 집값 내려가면 좋아할까요????
지방 사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겠죠.
그러니까 강남3구에서 그렇게 압도적인 표 차이로 졌구요.
그래서 서울시장은 지는게 당연했다..
그런데 오세훈.. 어휴.. 서울시장 5선 해먹네요.
오세훈이 10여년간 서울시장 하면서 서울 집값을 엄청나게 올려 놨죠.
그게 좋나봅니다 서울시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