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할 따름 입니다.
윤석열과 한동훈이 지들 위에 법무부 장관으로 조국이 오는것을 배수의 진을 치고
무리수를 두어 가며 대통령의 인사권에 반기를 들고 청문회 하기도 전부터 검찰 권력 총동원 해서
온갖 압수수색, 별건수사 등등을 활용해서 만들어낸 사건인데...
거기다 거의 모든 언론도 한패가 되서 완전하게 한 집안을 도륙을 낸 사건 아니었습니까?
근대 이후 대한민국 역사상 국가권력, 언론이 이렇게 총동원 되어서 한 가족을 도륙한 사건이 있습니까?
조국 본인 뿐만 아니라 와이프, 자식까지 모두 죄인을 만든 사건 입니다.
그런데 이걸 재판 결과 유죄 나왔으므로 억울해 할 것 없다? 증거에 따른 재판 결과니 어쩔 수 없다.
결국 조국이 나쁜 놈이다? 이렇게 몰아간다구요?
그 증거가, 그 진술이 오염 되었다는 반증이 수도없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이걸 모두 무시하고?
얼척이 없습니다. 정말로...
진보의 가치를 중시하는 민주당 지지자는 조국을 동지로 생각하지만
오로지 본인이 지지하는 정치인만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자는 조국을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경쟁자로 보죠.
그래서 제거해야죠.
유시민 말이 딱 맞아죠.
탄핵정국이후에 문재인 지지도가 그렇게 높았는데 지금 왜이렇게 된걸까요? 있던국민들이 다 없어졌나요?제발 현실을 받아들이세요
저는 표창장, 인권법 센터 증인 말고 다른 문제되는 증거, 의견은 못봤습니다.
알려주시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 지... 안타깝다고 해야 할 지...
복잡한 마음입니다...
본인이 검색해보시는건 어떨까요?
1.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법치주의가 필요합니다.
2. 조국사태는 민주주의를 파괴하기 위해 법치주의를 악용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3. 대한민국의 최고가치인 민주주의를 파괴하려는 목적하에 조국을 탈탈털어서 몇가지 범죄사실을 찾아낸 것이니
조국은 국정농단의 피해자입니다.
4. 몇몇 것들이 유죄인정되었다고해서 "그래도 죄 지은것 맞지않나요?"라고 되물으신다면 민주주의를 잘못 배우신 겁니다.
‘야 그거 다 불법으로 취득한 증거야’ 라고 해봐야 보통 사람들은 그래도 그거 했다는 건 맞는거네? 라고 생각하지 증거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지금 당장도 저같은 사람의 의문에 대해 설명과 설득보다는 공격으로 대응하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아래 클까성 님 말씀처럼 무조건 다 잘못된거 알지 않느냐, 검사랑 판사가 다 나쁜 놈들이다 라는 얘기만 해봐야 중도층이나 2-30대 지지를 이끌어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안타까워서 글 올리는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번이 중요한 사람이 있고 4번이 중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3번이 중요할 뿐이고 harugun님은 4번이 중요한걸로 보입니다. 성향의 차이로 서로 이해하면 될거 같습니다.
3번으로 설득시키고 지지를 받을수 있었다면 지금 이꼴이 나지는 않았겠죠..;;
그게 그렇다면 민주주의를 잘못 배운 사람들이 많아서일까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일종의 선민의식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게 성향의 차이라고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저에게는 3번이 국정농단수준의 민주주의 파괴행위였기때문에 조국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멸문지화를 입은 피해자에게 4번을 들이미는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하구요. Harugun님도 3번을 인정하신다고 말씀은 하시지만 조국이 피해자라는 사실은 인정하지 못하시는 거구요. 그러니 '죄를 지은건 맞지않냐'라고 계속 물으시는 거구요.
성향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검찰 개혁도 지지하는 것이구요(이건 꼭 조국 때문만은 아니지만..)
그런데 피해자 서사 때문에 조국을 지지해야한다? 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과 지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절차의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조국이 잘못을 저지른 건 ‘팩트’로 받아들이고 있고, 이걸 타파하지 못하면 ‘정치인’ 조국은 지금 이상의 지지를 받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국폴더와 IP주소 들이밀었다가
완전 박살나던걸 봤던 기억이 나네요.
객관적인 사실로 증명하지 못하고, 그냥 그거 다 한통속이야, 하고 나쁜 놈들 짓입니다 라고 감정적으로 소리만 쳐봐야 지지자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재심이 안 받아지더라도 재심을 신청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억울한 것들, 잘못된 것들을 공론화하고 설명하고 이해를 시켜야죠.
그래야 보통 사람들도(전부는 아니더라도) 아 저건 문제가 있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그렇게 시작해야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이 인혁당 사건 같은 시대상황인가요?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심지어 권력을 잡으면서 판결을 원하는데로 하기위해 이리저리 좌천시키기도 바꿔버리기도했는데
대부분의 판사들은 그런상황에서 제대로 판결이나 나왔을까요?
해결사역활 해주는 판사들만 나올때까지 랜덤돌리냐고 의심된다는 이야기도 나왔잖아요
그리고 대법원장은 조희대인데???
얼마나 조국을 죽이고 싶으면 그 판새들을 그렇게 까지 믿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진짜 그렇게 살면 벌 받습니다. 제가 말을 해서 그런게 아니라 마음을 그렇게 악하게 사용하면 다 돌아옵니다.
이전글들 보면 조국 찬양 하시네요.
그렇게 떳떳하면 그대로 학무모들 한테 가서 입시비리가 검찰권의 남용으로 밝혀진거라고
이건 억울한거라고 설득해보세요.
조국이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 전혀 반성 하지 않는 모습
이중적인 모습 그런거에 화가 나는겁니다.
이번 토론회 보셨죠? 그래놓고 조국을 두둔 하십니까?
네거티브를 국짐보다 더 심하게 도가 지나칠 정도로 하는 바람에
우리 민주당원 분들께서 상처를 많이 입고 화가 많이 나신걸로 추측됩니다!!
자업자득이죠!!!
어차피 빨간당말고 파란당에게 늘 표주는 사람들인데 뭐가 그렇게 분노해서
불경스러운듯 격노하시는지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문재인 조국보다 국힘을
훨씬 더 싫어해서 1번찍는 사람들이잖아요?? 다른 목소리내는 진보진영 스피커들
쥐잡듯이 퍼다나르면서 무슨 반역자처럼 대하는것도 저게 저렇게 까지 할일인가?
싶더라구요..
그 감정은 인정하실건가요? 사람좋아하고 싫어하는게 감정의 영역이지 무슨 객관성타령인가요.
아니 민주당 지지자로서 문재인 조국 싫어하는걸 왜 용납을 못하시냐구요. 왜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지. 그 정체성은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그리고 뉴이재명이라고 돌려말하지말고 그냥 문재인 조국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세여.
어느 것을 좋아하거나 지지한다고 해서 그 모든 것을 지지하고 좋아할 수는 없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국회의원 후보가 경호원 대동하고 주식사면 안된다고 말해놓고 부인이 사는건 문제 없다고 하고
본인 범죄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반성도 없고 평택 공약에 대해서 생각이나 해봤는지 모를 헛발질 하고
본인 소개나 패배 승복 연설 1-2분도 못해서 내도록 남이 써준거 보고 읽어야 하고
당대표라는 사람이 전국 비례대표의원들 12명을 사당화 하고
뭘 좋게 보고 지지 해달라는 겁니까?
토론회 보고도 의리!! 이러면서 그냥 무지성으로 지지 한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게 민주당의 정체성 입니까??
자꾸 그러니까 2030 에서 민주당을 싫어하는겁니다.
오창석이나 이언주 김용남에겐 공정을 들이대지 않거든요.
통합하자며 올린 글과 댓글이 무색하네요.
조만간에 노무현대통령님도 증거있다고 말할 사람들이네요.
조국을 싫어하는건 할수 있지만 그 수사와 재판에 의해 받은 죄가 정당하다고 하다니
이러니 보완수사권 폐지도 반대했군요.
백프로 장담하는데
이 사람들 이재명대통령님 조금만 부동산 정첵 잘못하거나 검찰과 언론에 되치기 당하면 바로 안티로 돌아서서 약플 퍼부을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민주당 지지자는 진보 정치인과 스피커들을 흠과 실수를 포용하고 껴안고 같이 국민의 힘과 싸우자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흠결이 있고 맘에 안듬에도 계속 질책하며 고치고해서 바로 잡아가고 있죠.
조국 수사를 정당하다고 말하는 이들은 곧 이재명대통령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바로 돌아설것 같네요
조국이 이번에 토론회나 선거 과정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였다면
사람들 인식도 많이 바뀌었을겁니다.
어느 전통 민주당지지자가 이재명대통령 악플을 달아요?
착각입니다. 그 사람들 전통 민주당지지자 절대 아닙니다.
전 정치인 인간으로서 조국이 좋고 안좋고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전 조국지지자도 아니구요.
조국 수사를 정당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하는 말입니다.
아무리 싫어도 거기까지 가면 안되죠
어느 사이트요? 전 클리앙밖에 안합니다.
정말 전통 민주당지지자가 이재명대통령을 욕한다구요?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알바 아닐까요?
그러나 어쨌든 그 결과를 받아든 이상, 그것에 대해 소명하고 국민적인 이해를 이끌어내서 그 것을 극복하는 것도 ‘정치인’ 조국이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그저 수사가 부당했기 때문에 결과도 부당한 것이다 라고만 하면 절대 더 큰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가 없어요.
계속 수사는 부당했고 나는 잘못한게 없다라는 이야기만 한다면 현재 지지자들 이상 조국은 크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수사는 조작 기소했다고 공소취소 해야한다고 주장하더군요.
뉴재명 지지자들은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과 생각이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그러고선 이재명 검찰은 다르답니다. 하....
전후모순 자가당착에 이르지 못하면 그곳에 있지 못하겠어서
전 이미 그 지지자에 크게 실망해 탈출했습니다.
판사 못 믿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Fact를 뒤집을려고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