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4050 모두 김부겸 후보가 출구조사상으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6070 인구가 워낙 많다 보니 출구조사 비율이 추경호의 당선을 막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출구조사를 속이는 샤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TK와 PK에서 젊은시절을 보냈던 제게는
'대구'에 그런 샤이가 나타나는 것 자체도 감동의 눈물입니다.
이대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한발씩 나아가면 대구가 파랗게 물드는 것도 얼척없는 꿈이 아닐 것 같다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20304050 모두 김부겸 후보가 출구조사상으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6070 인구가 워낙 많다 보니 출구조사 비율이 추경호의 당선을 막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출구조사를 속이는 샤이가 있다는 의견도 있지만, TK와 PK에서 젊은시절을 보냈던 제게는
'대구'에 그런 샤이가 나타나는 것 자체도 감동의 눈물입니다.
이대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한발씩 나아가면 대구가 파랗게 물드는 것도 얼척없는 꿈이 아닐 것 같다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12.3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한 공포로 그동안 작성했던 글 전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 삭제 내역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물가가 가장 싼 대도시'....그 간단한 표현이 거기서 돈을 벌고 삶을 이어가야 하는, 자산과 자본이 없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현상일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제가 보기엔.. 앞으로 내란을 일으키고 나서 하는 지방선거 그리고 김부겸 정도의 후보 이 조합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이것보다 더좋은 상황에서 선거를 치를수있는 게 가능은 한건지..? 이정도 좋은데도 안되는 지역이면..
사실 그냥 맘안쓰는게 맞을것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 많았습니다 그런 친구들이 이번엔 투표를 하러
나갔습니다 김부겸 후보 찍었다더라구요
울컥하셨다는 기분 백번 이해합니다
크게 통하지가 않습니다....
몰표가 패배의 주 원인 맞습니다
그것도 민심이니 받아들여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