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을 이길 수 있으려면 먼저 미래를 준비하는 세력이라는 것을 보여 줘야겠죠. 그리고 그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Yulesdad
IP 46.♡.209.73
06-12
2026-06-12 1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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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라인하르트님 그렇게 먼미래를 생각하는 세력이 기존 정당의 핵심 지지자들을 문조털래유로 공격하고 갈라치기하나요? 님이 말씀하시는 그 세력은 당권 장악, 차기 총선 공천권 행사와 다음 대선 출마 말고는 고려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집토끼를 버리고 잘도 총선 대선 승리해서 정부의 성공과 집권 이후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겠습니다.
거참다사용중이여?
IP 182.♡.156.93
06-12
2026-06-12 2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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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esdad님 갈라치기는 김어준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김민석 총리 뜨는것 막으려고 겸공에서 했던 말들 듣다보면 저는 혈압 올라 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6-12
2026-06-12 23: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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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esdad님 집토끼는 누가 버린다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정청래" 지지가 집토끼 지지가 되나요? 집토끼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 아닌가요?
그리고 당권 장악, 차기 총선 공천권 행사를 노리는게 "정청래"는 아니라는 말인가요? 무슨 말의 모순입니까? 당대표가 되겠다면 당연히 따라오게 되는 것이 무슨 특정 세력만 노린다고 하는게 어불성설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잘 맞는 김민석 총리가 출마하면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과 잘 맞춰서 국정이 운영되겠죠.
1년도 안되서 정청래가 이재명에게 사과를 몇 번 했는지는 압니까? 언론에서 명청갈등이라는 단어가 몇 번 나왔고, 해외 순방 할 때마다 논란되는 말을 계속 하고 있는게 누구이며, 대표가 책임지는 자리임에도 지금 지선이 끝나고 책임감이란 1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호남에서 엉터리로 공천해서 난리를 피우고, 그거 방어하려고 지선 막바지에 호남가서 전력을 쏟고 있는 대표가 정상적으로 보입니까?
저주같은 말을 퍼붇고 싶으면 제대로 사태를 똑바로 보세요. 정청래가 1년만에 독불장군으로 당을 흔들려고 하는 모습을 제대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입만 열면 당원 당원 하면서 진정으로 당원이 원하는걸 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까? 이미 호남에서 그딴식으로 한 걸 봤는데도요?
김민새가안하고 정성호가 너무 안합니다.
총리아래설치된 기구에서 하나도 안되고있고 정성호가 보안수사권그럼 어떻게할껀데? 이런식으로 되묻질안나..
조만간 정청래를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 욕하게 될 건가 궁금하네요
그냥 김민새라고 부르겠습니다. 하던대로 해주세요. 공평하지않아보입니다.
웃기지 않으신가요?
멸칭 써가며 정부내각을
공격하는데
정작 빈댓글 조롱 비아냥은 저같은 김민석 지지층이 받는게요
먼저 미래를 준비하는 세력이라는 것을 보여 줘야겠죠.
그리고 그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먼미래를 생각하는 세력이 기존 정당의 핵심 지지자들을 문조털래유로 공격하고 갈라치기하나요?
님이 말씀하시는 그 세력은 당권 장악, 차기 총선 공천권 행사와 다음 대선 출마 말고는 고려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집토끼를 버리고 잘도 총선 대선 승리해서 정부의 성공과 집권 이후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김민석 총리 뜨는것 막으려고 겸공에서 했던 말들 듣다보면 저는 혈압 올라 옵니다.
집토끼는 누가 버린다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부터 "정청래" 지지가 집토끼 지지가 되나요?
집토끼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 아닌가요?
그리고 당권 장악, 차기 총선 공천권 행사를 노리는게 "정청래"는 아니라는 말인가요?
무슨 말의 모순입니까?
당대표가 되겠다면 당연히 따라오게 되는 것이 무슨 특정 세력만 노린다고 하는게 어불성설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잘 맞는 김민석 총리가 출마하면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과 잘 맞춰서 국정이 운영되겠죠.
1년도 안되서 정청래가 이재명에게 사과를 몇 번 했는지는 압니까?
언론에서 명청갈등이라는 단어가 몇 번 나왔고,
해외 순방 할 때마다 논란되는 말을 계속 하고 있는게 누구이며,
대표가 책임지는 자리임에도 지금 지선이 끝나고 책임감이란 1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호남에서 엉터리로 공천해서 난리를 피우고,
그거 방어하려고 지선 막바지에 호남가서 전력을 쏟고 있는 대표가 정상적으로 보입니까?
저주같은 말을 퍼붇고 싶으면
제대로 사태를 똑바로 보세요.
정청래가 1년만에 독불장군으로 당을 흔들려고 하는 모습을 제대로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입만 열면 당원 당원 하면서 진정으로 당원이 원하는걸 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까?
이미 호남에서 그딴식으로 한 걸 봤는데도요?
지금 국민들은 민생에 집중해달라는 소리가 그리 안들리는지 모르는척 하는지 한줌 강성지지자들만 데리고 가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이 괜히 조용한 개혁을 외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