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56256.html
겸공과 매불쇼에 자주 나오는 박구용 교수가 노무현 임기말에 쓴 칼럼입니다.
거칠게 요약하자면 노무현은 이중적이었고, 이명박은 일관성이 있어서 인기 있다는 논조입니다.
임기말인 2007.12.11에 쓴 칼럼인데.
B의 자기 고백처럼 들립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56256.html
겸공과 매불쇼에 자주 나오는 박구용 교수가 노무현 임기말에 쓴 칼럼입니다.
거칠게 요약하자면 노무현은 이중적이었고, 이명박은 일관성이 있어서 인기 있다는 논조입니다.
임기말인 2007.12.11에 쓴 칼럼인데.
B의 자기 고백처럼 들립니다.
중요한 건 지금이죠..
근데 박구용 교수님은 본인이 한 말에 대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검찰개혁, 조국, 정청래, 김어준, 최욱으로 링크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선을 일부 넘으시던데..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고 했던 말을 반드시 지키려고 하세요.
최강욱, 박시영은 기대도 안했고, 이미 선을 넘어서 논외로 하겠습니다.
특히 최강욱은 조국과 일심동체를 느끼는 것 같은데.. 지금 자기가 얼마나 비상식적인지 스스로 돌아보길 바랍니다.
글 본문은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이나 근거를 기초한 글을 쓰는데..
빈댓글, 메신저 공격 보면.. 아 진짜 큰일나겠구나 싶습니다...
셀프디스하지마세요
과거를 파묘하면 이롭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청래를 쉴드치시는 분들이 있지만, 파보면 엄청난게 많습니다.
오히려 흐린눈으로 막아준게 많습니다
논지 자체는 공감합니다.
지금은 이재명시대입니다.
정권이 안정적이고 성공하기 위해서
나아가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입니다.
B는 이렇게 하는군요. 거친요약이요? 거짓요약이 아니구요?
저같으면 솔직히 쪽팔려서 수정을 하던가 삭제를 하던가 하고 싶겠네요.
참여정부(노무현 정권)에 실망한 대중이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현상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내용이다
갈라치기 하지 맙시다
노통 깐 발언들 발굴 하면 부끄러운 인간들 수두록 할건데요.
그 당시 클리앙에서 이재명 죽이기에 가장 열성적인 사람들이 바로 클리앙 네임드가 대다수였습니다.
다들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흡결 용서 못하는 것이 저를 포함한 인간본성이 아닌가싶습니다.
디지털 영구박제되는 시대에 파묘만큼 바보짓도 없는 것 같습니다. 마치 10대시절 싸이월드 글들를 보는 것처럼 말이죠
정말로 노무현을 존경해서가 아니라
김어준 주변인들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노무현 이름 파는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군요.
일베노체 쓰는 이합갤, 김어준이 반노라고 조작자료 만드는 잇싸
보통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후광을 이용할때 양심때문에 멈칫 하는데
저들은 그런거 없죠 뭐든 이용해서
내 잇속만 챙기면 되는 집단입니다
노무현의 서거를 보고 반성하고 비판적 지지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게 됐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철학을 바꾸는 계기가 될만큼 충격이었다고 했죠
노력은 가상하나, 정말 마운짓하는게 평생 님의 닉네임은 박제해야 겠습니다.
최대한 드라이 하게 글을 작성했습니다. 글에 대한 제 의견은 자제하고 링크를 걸었습니다.
마지막에만 ABC에 대한 비판만 적었습니다.
지지율 떨어지면 등에 칼꼽는 사람을 유시민이 B라고 한거 아니였나요?
유시민에 따르면 박구용은 그 당시 B였습니다. 지금은 A라고 생각하시는 가요?